

왕년의 액션스타 '척 노리스'옹의 타계 소식을 듣고 괜시리 이분이 떠올랐습니다.
동시대를 풍미했던 액션스타. '데이빗 캐러딘'
그가 주연을 맡았던 인기 TV시리즈 '쿵푸'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아마도 영화 '킬빌'의 '빌'로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듯 합니다
그런 그가 급작스럽게 호텔에서 알몸시신으로 발견되었는데, 그 사인이 참 말하기도 민망한 '자기색정사'
이게 설명하기도 민망해서, 궁금하신 분은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의 사망원인에 팬들과 대중도 충격이었는데,아내와 아들등 가족에겐 얼머나 충격이었을지?
의외로 많다더군요..
굳이 해볼 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어렸을 때라 색정증...은 못 느꼈고요.
물에 빠졌을 때는 괴롭고 난리난리쳤는데, 이건 의외로 정신 넘어가는 순간은 편안했습니다.
며칠 유행하던 게 선생님들에게 알려지고,
절대 금지라고 (당연하게도) 대대적으로 난리쳐서, 별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난리치나 했었네요.
철딱서니 참...
근데 이후로 철들고는 다시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
사람 목숨이 그렇게 훅 간다니??
별거 아니게 여기게 될까봐. 되레 그게 지금도 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