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2419?sid=100
캐나다 일본 네덜란드 이탈리아 독일 영국 프랑스의 정상성명에 공동으로 동참하였습니다.
각 국가들이 지금 트럼프의 군함파견으로 군사적 도움을 주는대신에 외교적인 도움으로 대신해주는것 같네요.그리고 걸프국가들과도 거리를 두지않겠다는 표현도 되구요.
다만 트럼프가 이정도에 만족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러우전쟁때도 문재인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인도적 지원.국제사회와 함께 러시아경제제재와 국제무대에서 러시아 왕따에 동참했었는데 이게 절대다수의 국제사회의 움직임에 적절히 동참하는 한국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힘의 논리만 작용하는 세상, 그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럼 대한민국은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당연히 국익을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나라가 대신 대한민국의 국익을 챙겨주거나 절대 도와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의라는 것은 누구의 입장, 누구 시각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제의 정의가 오늘 역시 정의가 되지않고
어제 신뢰가 오늘도 여전히 신뢰로 존재한다는 건 누구도 확신할 수 없습니다.
정의란 단어의 본 뜻은 절대적이지만 누구의 정의냐는 것은 언제든 바뀔 수 밖에 없고 상대적이라는 걸 잊지말아야 합니다.
2026년3월21일, 정의는 누가 외치는지 유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