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제목부터가 아리랑이고 k팝에 대한 것을 담았다.. 라는 식으로 말했던거 같은데
정작 타이틀곡은 가장 해외 팝 스러운 곡이네요.
노래 자체는 나쁘진 않은데 케이팝 느낌은 없고 서양 팝 느낌이 지배적이라..
해외 시장, 특히 미국 시장에서 대중성을 노리는게 아닐까 싶긴 합니다만..어쨋든 좀 의외긴 했네요. 앨범명이나 포부나 케이팝을 강조하는 느낌이었는데.
body to body가 케이팝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어쨋든 타이틀은 swim이니..
앨범 제목부터가 아리랑이고 k팝에 대한 것을 담았다.. 라는 식으로 말했던거 같은데
정작 타이틀곡은 가장 해외 팝 스러운 곡이네요.
노래 자체는 나쁘진 않은데 케이팝 느낌은 없고 서양 팝 느낌이 지배적이라..
해외 시장, 특히 미국 시장에서 대중성을 노리는게 아닐까 싶긴 합니다만..어쨋든 좀 의외긴 했네요. 앨범명이나 포부나 케이팝을 강조하는 느낌이었는데.
body to body가 케이팝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어쨋든 타이틀은 swim이니..
저 역시 걸그룹 하이키처럼 한글 가사가 많으면 좋겠어요.
한글곡을 계속 내놓다가 다이너마이트때 워낙 대박이 터지고 평가가 좋아서 이젠 적어도 메인으로는 영어곡을 좀 밀 수 밖에 없을거 같긴 합니다. 다만 케데헌 노래처럼 중간에 한국어를 넣거나 하는건 모르겠지만..방탄 맴버들이 타 가수 곡을 한글 피처링한것도 좋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