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채널에 올라온 아래 조회수 2만, 좋아요 2천이 넘어간 영상과 두번째 원본 영상을 비교 하고 판단하셔요.
쇼츠 전체 스크립트:
한준호 질문:
그렇다고 오늘 토론회가 경기도민을 이등시민이라고 말하는 후보에게 저희가 도지사 권한을 주자라고 모인 것도 아닐 것입니다.
추미애 위원장 답변:
아까 한준호 후보가 오해를 좀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 그 잘못된 보도 이후에 제가 언론 중대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해 놓고 있습니다.
편집된 인서트 영상 내용:
경쟁에 뒤쳐지면 경기도로 이전하는구나 하는 그런 이등 시민 의식 경기도 독자적인 정체성 아 이런 문제들이 첫 풀기가 어려웠죠. 미래의 경기도는 어 그런 아류 시민에서 탈출하고 경기도만의정세성
아래 영상(2026. 1. 11.)은 관련 질문과 답변 부분 부터 재생 됩니다.
질문:
차기 경기도지사는 어떤 인물이야 할까요?
해결해야 할
예를 들면 핵심 과제 오래 전부터 이제 구상하셨다고 하니까?
무엇을 꼽으십니까?
답변;
네, 지금까지 경기도의 정체성이 참 부족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서울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일자리가 있거나 교육도 서울이고 이렇다 보니, 서울에서 경쟁에 뒤처지면 경기도로 이전하는구나 하는 이등 시민 의식? 경기도 독자적인 정체성 이런 문제들이 참 풀기가 어려웠죠. 교통 교육 뭐 여러 문제에 있어서 많은 교통비를 지불하지만 가장 그 교통 지옥을 고스란히 겪어야 되는 경기도 주민들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되실 것 같은데 그러나 저는 미래의 경기도는 그런 아류 시민에서 탈출하고 경기도만의 정체성 문화 교육 교통 여러 면에서 주거 일자리 면에서 가질 수 있는 그런 1등 경기도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한준호 채널은 오늘 라이브 했던데
에효... 네거티브 그만보고 싶어요.
아래 영상은 합동 토론회에서 관련된 부분 부터 재생 됩니다.
한준호 모두발언:
7분 33초
그렇다고 오늘 토론회가 경기도민을 이등시민이라고
말하는 후보에게 저희가 도지사 권한을 주자라고 모인 것도 아닐 것입니다.
한준호 주도권 토론시간, 김동연에게 질문:
한준호:
네. 또 첫 번째 주자라서 좀 부담도스럽고 또 동료 의원님들이자 선배님들이라, 아 상당히 좀 부담스럽지만 어쨌든 어 경기도민들의 선택을 위해서 확인할 것들을 좀 확인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최근, 어 이게 기간으로 보면 26년 3월 17일 자 기사인데요. 어 옆에 계신 추미애 후보님께서 그 MBN에 출연을 하셔서 '어 서울에서 경쟁이 뒤처지면 경기도로 이전하는구나' 하는 2등 시민의식 발언이 있었습니다.
아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따로 해명도 좀 있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 우선은 이 부분에 대해서 김동현 우리 후보님의 의견을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 다른 분들이 이 발언이 나왔을 때, 어 남양주의 김병주 의원께서는 "경기도는 이미 1등이다", 그리고 우리 권칠승 후보님께서는 "경기도에서 살아보지 않아 나온 인식이다" 이렇게 말씀도 하셨는데, 우리 김동연 후보님 보시기에는 이 발언에 대한 경기도정을 4년간 이끌었던 입장에서 어떠한 생각을 가지셨습니까?
김동연:
예. 저는 어 말씀의 그 표면적인 내용보다 그 속에 있는 발언하신 우리 어 추미애 후보님의 진의는, 아마도 경기도를 어 많이 발전시키고 우리 도민들에게 삶의 질의 향상의 기회를 주자는 뜻으로 하신 것인데, 다만 그 표현을 어 조금 그 뭐라고 할까 오해를 살 표현을 하셨을 뿐이지, 그 내용 자체는 그런 뜻으로 하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후 한준호의 주도권 토론시간은 계속 되고 추미애 위원장에게 다른 질문을 합니다.)
우리 추미애 후보님께 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경기 도정 4년을 이제 지켜보셨을 텐데요. 어 물론 이제 그 경기도에서의 그 의정 활동 등을 통해서 좀 접해 보시기도 했겠지만 그 김동연 현 지사님의 도정을 4년간 간단하게 평가한다면 어떻게 평가를 할 수 있을까요?
추미애 위원장 마무리 발언:
네. 아까 한준호 후보가 오해를 좀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 이재명 도지사 시절 도민들이 가졌던 자부심이 높았습니다. 이를 회복하겠다는 의미에서 드린 말씀을 곡해를 한 거 같고요. 그 잘못된 보도 이후에 제가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신청을 해 놓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더욱 분명한 기준으로 경기도를 이끌겠습니다. 원칙은 흔들림 없이, 정책은 실질적으로, 결과는 도민의 삶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저는 약속을 결과로 증명해 온 사람입니다. 법무부 장관으로서 권력 앞에 결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국민과 함께 검찰 개혁을 완수했습니다.
개혁과제뿐만 아니라 지역 현안에서도 끝까지 책임졌습니다. 저의 지역구인 하남시 갑, 위례신사선 사업. 네, 근 20여 년간 멈춰 있었습니다. 위례신도시 조성 당시에 주민들께서 무려 4,100억 원에 달하는 교통 분담금을 미리 지급했음에도 불구하고, 20여 년간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저는 하남시 갑 국회의원으로서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시키면서 이제 다시 궤도에 올려놓았습니다.
이렇게 경험과 실력, 추진력으로 약속을 지키는 추미애가 경기도의 영광과 자부심을 반드시 되찾아 오겠습니다. 당당한 경기, 지금은 추미애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주당원들은 같은 편에게 칼 꽂는것 제일 싫어하는데...
싫어하는 것만 골라서 하는 것도 재주라면 재주네요.
타 당에게 빌미만 만들어주는 꼴인데요.
같은편이라고 생각을 안하나 보죠.
추미애의원의 발언이 뭐가 문제라고 저걸 퍼뜨리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일부러 삐딱선을 타서 억지로 기분나쁘게 읽어보려고 해도, 딱히 기분나쁘게 받아들일 건덕지가 없는데요 -ㅅ-);;;
어디가서 저런걸 배워 왔대요,,
그렇다고 한준호 의원도 잘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좀 감싸줘도 됐을 것 같은데요.
두분다 조금씩 아쉽네요.
이런 식의 비아냥대는 표현이 별로 안 좋아 보이네요.
B그룹에서 네거티브를 자꾸 걸어오네요
김동연만 안되길 바랍니다
정치를 하다 보면 공격을 할 수도 있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선을 넘어서는 안된다고.
조금만 하면 이길 거 같아서 선을 넘으면서까지 해봤는데 그 후 당원들 마음 돌리기가 정말 힘들었다고.
얼마나 넘어갈지 지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