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장애인주차구역 위반차량 신고하는데 건너편 건물주가 나와서 뭐라하길래 스피커폰으로 112신고했더니 도망갔습니다.
대화 내용 일부
건너편 건물주:돈받아요?
나:NO
건너편 건물주:피해자가 많이 나와요.(피해자:장애인주차위반 딱지 받은 사람들입니다.)
나:경찰부릅니다.
피해자 코스프레를 엄청 했는데 경찰부르니까 쫄아서 도망간듯 합니다. 저기가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근처이긴 합니다. 당분간 쉬어야 할듯...
평소처럼 장애인주차구역 위반차량 신고하는데 건너편 건물주가 나와서 뭐라하길래 스피커폰으로 112신고했더니 도망갔습니다.
대화 내용 일부
건너편 건물주:돈받아요?
나:NO
건너편 건물주:피해자가 많이 나와요.(피해자:장애인주차위반 딱지 받은 사람들입니다.)
나:경찰부릅니다.
피해자 코스프레를 엄청 했는데 경찰부르니까 쫄아서 도망간듯 합니다. 저기가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근처이긴 합니다. 당분간 쉬어야 할듯...
최근에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대놓고 "내가 지금 신고하고 있다, 다들 잘봐둬라"
이러면 피곤하고 쓸데없이 일 생깁니다.
나를 위해서 하는게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하기 위해 몰래카메라 방법을 쓰는건 정당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