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 뭐 이런거 다 하는거고요. 상관없는데요
지금 경기도가 2강1중2약 구도인데 2인 최종 경선을 가려면
추미애가 아니라 김동연을 쳐야합니다.
추미애는 고정지지층이 있으니 거기보다는 김동연을 제끼고 2위로가서 막판 역전을 노려야하는데요
추미애를 공격해봐야 지지층들이 안 바뀌죠.
왜..이해를 못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자기 생각에 김동연 표를 나중에 흡수하기위해 공격안하나본데요.
그럼 비호감만 쌓이고 경선떨어져요
젠틀한 이미지로 경기도 발전 위주의 전략으로 가야하는데
아쉽네요
과연 그게될까? 싶네요. ㅎ
마지막은 추미애, 한준호 둘의 대결입니다.
지금 우위는 추미애구요.
1등을 내려야 비등해 질껍니다.
김동연 지사가 지금 생각보다 높은 지지를 받는 것은, 지자체 장으로서의 안정감이거든요
김동연 지사는 지사 기간 내내 반명 이미지였었죠
그런데도 높은 지지율 이라는 것은 생각해볼 지점입니다
추미애 후보는 사실상 한준호 의원과 큰 틀에서 지지층이 겹치지만 세분화 돼서 나뉜겁니다
다시 말하면 추미애 + 한준호는 가능성이 크지만
김동연 과 추미애, 한준호는 예측이 불가능한 결합이 됩니다
그렇다면 예측 가능한 표를 얻으려 하는게 맞겠죠
라고 했죠
좋은분께 줬으면 합니다.
1은 확정이니 빼고 2의 경우 결선가면 추미애 확정으로 봅니다. 한준호 표가 추미애로 더 갈거라 보니까요. 예측이 어려운게 3의 경우입니다. 김동연 표가 어디로 갈지. 한준호가 추미애를 강성이라고 밀어붙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보거든요. 한준호가 안정 소구형 김동연 지지자에게 더 어필이 될 수도.
즉 현재 남은 경우의 수 중 3에 배팅한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