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젠 소위 영포티의 꼰대가 되어서인지 과거랑 비교를 하게 되네요
최근 서울에서 마라톤 대회관련이나 bts 관련 눈팅을 하다보니
시대가 불만이 너무 많아진것 같습니다
당연하겠지만 개개인이 손해를 보는 것에 민원과 불만이 폭주한다는 느낌 들어요
마라톤이나 bts 콘서트 같은 경우는 큰 행사라서 지역에 사람을 모을수 있고 하나의 아이콘으로 플러스 효과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저와는 생각이 다르구나 싶고 시대가 변하지 않았나 싶네요
저도 이젠 소위 영포티의 꼰대가 되어서인지 과거랑 비교를 하게 되네요
최근 서울에서 마라톤 대회관련이나 bts 관련 눈팅을 하다보니
시대가 불만이 너무 많아진것 같습니다
당연하겠지만 개개인이 손해를 보는 것에 민원과 불만이 폭주한다는 느낌 들어요
마라톤이나 bts 콘서트 같은 경우는 큰 행사라서 지역에 사람을 모을수 있고 하나의 아이콘으로 플러스 효과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저와는 생각이 다르구나 싶고 시대가 변하지 않았나 싶네요
예전에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 자리에 올라가면 힘들다고 진급을 거절한다는 사례도 있다고 하드라구여
점점 각박해지는거 같아요
마라톤도 비슷한 개념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불만글이 많이 보입니다
예전 할로윈 사고 났을때 공무원 대처가 없었다고 논란이 됐었는데 bts콘서트로 인해 공무원들 소집되는걸로도 약간의 논란이 나오는걸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