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의 복수' 계파 갈등 소환에 국힘 공천 내홍‥이정현 "보복 아니다"
33분전
갈등에 휩싸인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 과정을 두고,
일각에선
18년 전
친이명박계와
친박근혜계 사이의
해묵은 감정이 표출된 것 아니냔 해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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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배제로
현역 단체장과 중진 의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대표적인
친박근혜계 정치인입니다.
그런데
김진태 강원지사,
김태흠 충남지사,
유정복 인천시장 등
이번에
무사히 단수 공천을 받은
후보들은
모두 옛 친박계로 분류됩니다.
반면
공천 과정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주호영 국회 부의장 등은
모두
친이명박계로 불려 왔습니다.
이 때문에
박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새누리당 대표까지 지낸
이 위원장이
일부러
친이계를
배제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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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정현.....
.....잘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