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려운 시기 고된 자리에서 참 외롭겠습니다.
부디 부여된 강력한 권한과 권리, 권위를
나라를 위해 지혜롭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한가지 부탁 드린다면
박지원 의원님께서 하신 ‘웃고 넘겨라’는 조언을
잘 이해하시고 그리 하셨음 참 좋겠습니다.
대의를 펼칠 자리에서 종이접기를 하면 되겠습니까?
큰 품과 뜻으로 민주 정권의 거목으로 성장하시길…
가장 어려운 시기 고된 자리에서 참 외롭겠습니다.
부디 부여된 강력한 권한과 권리, 권위를
나라를 위해 지혜롭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한가지 부탁 드린다면
박지원 의원님께서 하신 ‘웃고 넘겨라’는 조언을
잘 이해하시고 그리 하셨음 참 좋겠습니다.
대의를 펼칠 자리에서 종이접기를 하면 되겠습니까?
큰 품과 뜻으로 민주 정권의 거목으로 성장하시길…
욕심이 있다면 (공정하게 경쟁하고 정당하게 그 권한을 사용한다면 전 욕심이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 욕심만큼의 대범함도 키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잘.하고 있는게 뭐 있나요?
검찰개혁안은 총리실에서 주도했는데 결국 당과 청와대가 다 뜯어 고쳤죠.
나머지야 대통령이 하나하나 다 챙기고 있고 총리는 보이지도 않던데요
에이펙도 총리 역할이 컷다고 김어준이 그렇게 칭송했었고 며칠전에는 후계자 양성하는 거라고 미국 가서 활동하니 언급하고 그게 견제이자 눈에 띄니 거론하는 것이죠
- 노무현, 2000년 12월 21일
김현, 강득구 그런 친목 친구들이 그렇게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