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넘버원님 트럼프 탄핵되면...저 넘이 차기 대통령 대행이라는,.,,ㄷㄷㄷ 결론은...미국은 현재 답이 없어요. ㄷㄷㄷ
IP 118.♡.147.92
03-20
2026-03-20 20: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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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이 게임을 해봤자나요.
1. 가스요금 폭등 당시: "다른 나라는 더 많이 올랐다" 2023년 초 '난방비 폭탄' 논란이 일었을 때, 산업통상자원부는 보도자료와 설명자료를 통해 한국의 가스요금이 주요국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했습니다. • 주요 내용: "2021년 대비 주요국 가스요금은 2~5배 폭등했지만, 우리나라는 국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 • 비교 수치: 당시 자료에 따르면 메가줄(MJ)당 가스요금이 한국은 22.2원인 반면, 영국은 43원, 독일은 83.7원이라는 통계를 제시하며 **"한국의 요금 수준은 세계적으로 낮은 편"**이라는 논리를 폈습니다. 이는 이미지 속 밴스 부통령이 "다른 나라가 더 고통받고 있다"고 말하는 것과 맥락이 유사합니다. 2. 전기요금 인상 시: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 한전의 적자 문제로 전기요금을 올릴 때마다 정부와 여당은 한국 전기료의 **'상대적 저렴함'**을 부각했습니다. • 보도 기조: "우리나라 전기요금을 100으로 봤을 때 일본은 234, 독일은 199 수준이다. 한국은 여전히 OECD 국가 중 전기료가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한다." • 뉘앙스: 이러한 보도는 국민들이 느끼는 실질적인 인상 고통보다는 **'외국에 비하면 우리는 양호한 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정책적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성격이 강합니다. 3. 물가 및 경제 성장률: "주요국 대비 선방" 고물가·고금리 상황에서 기획재정부는 '상대적 선방' 논리를 자주 사용합니다. • 사례: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높을 때 **"미국이나 유럽은 8~9%대인데 우리는 5%대이므로 상대적으로 물가를 잘 관리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식입니다.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낮아질 때도 "다른 선진국들에 비하면 하락 폭이 적다"는 점을 강조하곤 합니다.
엽차
IP 210.♡.249.21
03-20
2026-03-20 20: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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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래도 예전에는 고상한 척이라도 하는게 미국 정가였는데 이제는 막나가네요.
칵키드피스톨
IP 218.♡.216.163
03-20
2026-03-20 2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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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통령이라는놈이 외교 관계는 아웃오브안중이네요
럼텀터거
IP 182.♡.36.18
03-20
2026-03-20 20: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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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각보다 더 미친 놈이네요..
aeronova
IP 104.♡.76.147
03-20
2026-03-20 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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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ㄷㄷ
TigerWoods
IP 39.♡.191.121
03-20
2026-03-20 20: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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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개솔린 1개런에 5달러 넘어가도,
밴스가 계속 개소리 하는지 지켜 보아야 할 것 같네요.
Millicent
IP 112.♡.97.184
03-20
2026-03-20 2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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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치만 놓고보자면 우리가 미국에게 더이상 배울건 없네요. 오히려 미국놈들 한국와서 민주주의 재교육 받고 가야할듯 합니다.
Akon
IP 211.♡.42.88
03-20
2026-03-20 21: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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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미국분들 투표를 잘하자..
식집사
IP 58.♡.12.90
03-20
2026-03-20 21: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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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민들 놀리는 것도 아니고 해도 너무 하네요.
지나가던이
IP 121.♡.155.233
03-20
2026-03-20 21: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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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말로 사람 야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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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미국은 현재 답이 없어요. ㄷㄷㄷ
1. 가스요금 폭등 당시: "다른 나라는 더 많이 올랐다"
2023년 초 '난방비 폭탄' 논란이 일었을 때, 산업통상자원부는 보도자료와 설명자료를 통해 한국의 가스요금이 주요국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했습니다.
• 주요 내용: "2021년 대비 주요국 가스요금은 2~5배 폭등했지만, 우리나라는 국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했다."
• 비교 수치: 당시 자료에 따르면 메가줄(MJ)당 가스요금이 한국은 22.2원인 반면, 영국은 43원, 독일은 83.7원이라는 통계를 제시하며 **"한국의 요금 수준은 세계적으로 낮은 편"**이라는 논리를 폈습니다. 이는 이미지 속 밴스 부통령이 "다른 나라가 더 고통받고 있다"고 말하는 것과 맥락이 유사합니다.
2. 전기요금 인상 시: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
한전의 적자 문제로 전기요금을 올릴 때마다 정부와 여당은 한국 전기료의 **'상대적 저렴함'**을 부각했습니다.
• 보도 기조: "우리나라 전기요금을 100으로 봤을 때 일본은 234, 독일은 199 수준이다. 한국은 여전히 OECD 국가 중 전기료가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한다."
• 뉘앙스: 이러한 보도는 국민들이 느끼는 실질적인 인상 고통보다는 **'외국에 비하면 우리는 양호한 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여 정책적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성격이 강합니다.
3. 물가 및 경제 성장률: "주요국 대비 선방"
고물가·고금리 상황에서 기획재정부는 '상대적 선방' 논리를 자주 사용합니다.
• 사례: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높을 때 **"미국이나 유럽은 8~9%대인데 우리는 5%대이므로 상대적으로 물가를 잘 관리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식입니다.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낮아질 때도 "다른 선진국들에 비하면 하락 폭이 적다"는 점을 강조하곤 합니다.
밴스가 계속 개소리 하는지 지켜 보아야 할 것 같네요.
해도 너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