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20일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새벽배송 동행을 마친 직후 콩나물국밥집에서 마주 앉아 아침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날 쿠팡 등 유통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와 염 의원은 배송을 마친 뒤 캠프 인근 콩나물국밥집으로 이동해 함께 식사를 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는 새벽배송을 함께한 쿠팡 기사들도 동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뉴로 6500원짜리 콩나물국밥과 만두를 주문한 이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10시간 동안 진행한 새벽 배송에 대한 소회 등 다양한 대화를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로저스 대표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한국에서도 일한 시간이 적지 않아 한식에 친숙하다. 대중적 한식인 콩나물 국밥을 매개로 로저스 대표가 그동안의 '강경' 이미지를 벗고 정치권에 유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온갖 기사내려고 체험했나보네요 ㄷㄷ
마지막 국밥으로 서민 연출은 진짜 와 누가 배송 일 끝나고 국밥 먹습니까 집에 가기 바쁘지. 더군다나 한진 이런 것도 아니고 쿠팡인데
이정도면 민주당 의원들도 좀... 세탁 해주는 거처럼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이 장면 염태영인가요?
이재명 정부는 쿠팡하고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데 여당이라는 민주당에서 쿠팡 세탁을? ㅋㅋㅋㅋ 이런 의원들이 있는 거죠 지금?
당으로 볼 게 아니라 연봉 1억4천인가 받는 의원이라는 인간들 하나하나 다 봐야 됩니다.
국감에 민진스 불러다가 같이 사진 찍은 민주당 놈들 생각나네요.
저렇게 해맑게 웃으며 콩나물국밥이 목구멍에 넘어가는군요..
근데 수원시장을 3선이나 했네요???
민주당의원들도 아직 수박많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