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내) 빠른 시일내에 사실 관계와 법령 위반 사항을
철저히 감사해서,
우리 나라가 비축한 원유가 해외로 팔려가는데,
관계자들의 잘못이 없는지 확인하고,
결과를 국민들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링크
(14일 이내) 빠른 시일내에 사실 관계와 법령 위반 사항을
철저히 감사해서,
우리 나라가 비축한 원유가 해외로 팔려가는데,
관계자들의 잘못이 없는지 확인하고,
결과를 국민들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링크
네? 윤석열 때는 어디서 살다 오셨어요?
전정권은 일 잘했구요? ㅋㅋㅋ
1. 200만 입고 예정 - 국내 S 정유사 구매 예정
2. 입고 중 하루만에 해외 A사가 해외 업체로 계약 변경
3. 우선구매권 행사 및 협상으로 110만 배럴은 방어
3월 5일부터 8일까지
울산 석유 비축기지에
원유 200만 배럴을 입고 완료 함
입고후에 더 높은 가격 제시하는
다른 국가에 넘기는 계약 추진 했다고
되어 있네요.
https://m.seoul.co.kr/news/economy/2026/03/20/20260320500296
석유공사 관계자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이미 국내 입고된 국제공동비축유를 다시 해외 다른 기업에 되판다는 것은 운송비 등 추가 비용을 감안할 때 자주 있는 일은 아니다”라며 “A사가 당초 국내 정유사와 협의를 진행하다 왜 갑자기 해외 기업 반출로 입장을 바꾼 건지 알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야 국제유가는 링크되어있으니 당연히 운송비 낭비할이유가 없지만 ...5-8일이면 딱 유가상한제 추진하던 시기인제 이유를 알수없다는 대답을... ㅎ 뭐 할말이 없겠죠.
누구는 그걸 팔아먹고..
나라에 도둑이 너무 많습니다.
90만 배럴 빠져나간 건 아쉽지만 뭔가 그래도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기는 한가 봅니다.
감사를 통해서 좀 더 빈틈없게 되기를 바랍니다.
S사 입장에선 3000억이었겠네요;
추가: 네 다음 1200만 배럴 뉴스랑 엮어보면 200만을 다른데랑 계약하고 1200만 배럴을 보낸게 전부 연결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