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광고차단 서비스가 대부분의 전화를 막아주지만,
가끔 걸러지지 않은 광고 전화를 받게 될 때가 있지요.
그 때 상대방도 기분상하지 않게 간단하고 빠르게 처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대방도 대부분은 판촉하는 한 개인이지 그 조직의 위법을 잘 알고 실행하는 사람이 아니죠.)
그냥 전화받았을 때 어쩌구 저쩌구 홍보 하면 물어 보면 됩니다.
"그런데 제가 누군데 전화하셨어요?"
그러면 상대방은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처합니다.
누군지 알았다 하면 제가 따지고 들어가거나 기관에 신고하여 절차를 밟으면 그 소스를 밝혀야 하고,
그 소스가 내가 동의하지 않은 무단 수집이면 그 마케팅 회사가 책임을 크게 지게 되죠.
누군지 모른다 하면 간단히 다시 연락하지 마세요 관심 없습니다. 하면 끝이죠.
대부분 내가 누군지 물어보면 상대방에서 바로 죄송하다고 하면서 끊습니다.
(역으로 낚이지 않으려는 거겠죠 일정 매뉴얼이 있어 보여요)
물론 다 통하는 건 아니겠죠 진짜 무대뽀로 사기성 광고 하는데도 있으니까요...
상대방도 사람이니까요... 돈을 벌기 위한...
기분 나빠할 것 같은데요.
전화건 사람은 받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전화하는게 당연한거죠...
아무데나 전화걸고 받은 사람이 누구에게 전화했는지 물어보면 기분나쁘세요?
그건 개념차이인 듯 싶죠. 지하철역에서 할머니가 나눠주는 광고지를 받아서 내가 버리는가, 아니면 아예 안 받는가 차이죠...
이건 내가 나도 모를게 마케팅이용에 동의 한 거겠죠.ㅠ
그건 자책을 해야죠.. 으윽하고...
OO업체 OO담당자님시시죠? 부터 시작하더군요 ㅋ
업무채널이면 꼼짝마죠. 내 전화번호가 아니니... 직장인의 애환이...
그쪽은 할 일을 다 한거고, 목적달성에 필요없다고 생각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인자하십니다. 세상은 같이 살아야죠... 감사합니다.
한 번 더 오거나 하면 받구요.
'갑' 이십니다.. 저는 종종 '초갑'에서 전화를 받는지라...
가끔 그 '초갑'이 070 국번 (O.O) 이기까지 합니다...
받으면서 전화번호 쫌 바꾸지 하는게 속에서 올라오죠... 워낙 경직된 조직이라...
070은 너무했네요
다시 전화오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죠. 한번 저렇게 하면 일종의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듯 싶어요.
다시는 전화 안옵니다.
사용하면 통화스트리닝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게 좋은게 통화스크리닝을 선택하면 AI가
화면에는 대화내용을 텍스트로 보여주고 상대에게는 AI가 자기가 전화를 대신받는다고 하며
전화하시는분 이름을 남겨달라고 합니다. 진짜 제대로된 대화상대면 중간에 전화받아 통화하시면
되고 보통은 이름을 남겨달라고 AI가 요구하니 광고전화는 상대방이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모르는번호로 오는 전화는 이렇게 받고 있는데 참 편합니다.
참고로 갤럭시는 다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사용은 ONE UI 8.5에서 기본전화앱 사용환경입니다.(S26U)
그냥 말하는 양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는게
나와 그 모두에게 최선입니다
바로 뚜뚜뚜~ 이게 최선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