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대개혁이 어떻게 진행되어가고 있는지 민주당의 그 로드맵이 궁금한 가운데…
언론 나부랭이들을 과연 초강력에 초강력에 초강력 입법과 정책으로 합법적으로 조져놓을…
민주당과 정부의 확실한 로드맵을 구상중이고 실행 예정인지가 참 궁금할 따름이네요.
일단 그 많은 정책 대안 중 하나가 최민희 위원장의 오늘 발언으로 떠올라서 같이 적어보게되면…
신문사의 허위보도, 선동질, 조작질에 대한 (허위사실 판명시…)어마무시한 징벌적 손해배상은 물론이거니와…
그와 동시에 해당 신문의 1면 전체를…
약 3일~5일간 강제적으로 반드시 그 허위사실 유포, 선동질, 조작질에 대한 사과와 정정기사로 도배하게끔…
1면 전체를 할애하는 정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봅니다.
이를 어길시…이것 또한 손해배상액을 더욱 더 높이는 징벌로 가야된다고 보구요.
그리고 오늘도 다시 한번 새로운 언론 나부랭이들의(이른바 뉴미디어라고 부르는…) 그 카테고리를 소리쳐 봅니다.
-여론조사업체
-포털사이트(메인화면 기사 게재 금지)
-커뮤니티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같은 SNS
이 집단들이 이제는 예전의 신문, 방송보다 오히려 더 영향력을 끼치고 선동질, 작업질, 조작질의 온상으로 새롭게 군림하고 대한민국을 주무르고 있는 신흥 언론 나부랭이들이라고 봅니다.
반드시 이들에 대한 언론대개혁을 카테고리안에 포함시키고 강력하게 제재하고 통제하고 처벌하는 법안, 정책을 동시에 마련해야 된다고 확신 또 확신 또 확신합니다.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
“이나라가 만약 망하게 된다면 100% 그건 언론 나부랭이들 때문일 것이다”
오늘도 외쳐봅니다.
이 정부, 민주당의 제 0순위 국정과제는 언론대개혁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인 징벌적 손해배상 부분은…이 징벌적 손해배상으로 한번 조작질, 선동질, 장난질하면 가령, 해당 회사 1년 매출액 1/10을 배상하게끔 하고…두번째부터는 1/5…세번째는 N년간 영업정지 및 1년 매출액의 80% 이상을 배상하게끔 반드시 강제해야 됩니다. 솜방망이같은 입법과 정책으로는 절대 저 사기업 위주의 언론 나부랭이들 제정신 못차리게 할겁니다. 말그대로 잔인하게 짓밟는식으로 가야죠. 정당하고 합법적으로 딱 입법으로 조져야죠.
결국 돈때문에 쓰는건데 돈을 다시 토해내면 더이상 그런 기사는 기자입장에서는 안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