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의 장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배척하는것 입니다
유시민씨도 지지자들이 A B. C로 나뉘어 진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다들 생각이 다른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전 서로간에 좀 존중하시면서 의견을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똑같은 생각만이 점령된 게시판이나 사회라면 그건 정상적인
게시판이나 사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재인을 사랑하시는 분도 계시고
저처럼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는겁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대상을 상대방이 비난하면 당연히 화가
나시겠지만 그분은 국가에서 가장 높은자리와 권한을 가지고
국가를 경영하셨기 때문에 불만이 있는 사람은 성토할 수 도
있는 겁니다 전 코로나때 자영업자에게 충분한 지원을 안하신거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여긴 다들 직장인이신지라 불만이 없어신지
모르겠는데 그당시 자영업하시던 분들은 정말로 절망적이었
습니다 얼마나 많은 자영업자들이 극빈자가 되고 자살을 택했는지
모르지만 전 그때 죽을뻔 했습니다 배달로 다행이 돈도 벌고
지금은 좀 안정을 찾았지만 그당시는 떠올리기 싫어요
이런 저에게 넌 왜 문재인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빈댓글 달고
조롱적인 글로 상처주지 마세요
어쨌든 오천만의 시간 만큼 오천만의 생각이 있는겁니다
뭐. 그런게 인터넷상의 글쓰기 특성일수도 있고 다른의견이랑 이야기하면 에너지가 많이 들기도 하고
다른의견을 몰아내는데서 느끼는 어떤 일종의 권력감. 우월감 같은게 있을 수도 있지 싶네요.
원래 정치라는게 원초적으로는 우리가남이가. 라는식의 내부결속같은게 있을테니까요.
듣지도 않는데 공론의 의지가 없잖습니까? 추천만차지하려고 하고 시덥잖은 논리와 워드만 올려서 분탕만 치지 않습니까?어디에 공론이 있었나요? 정성스레 글을 써주고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사실 관계 시간관계를 설명해주면 초점만 살짝살짝 틀면서 말만 빙빙 돌리던데요?
시끄럽게 어지럽히는 게 못마땅해 다른이들이 한마디씩 하는게 배척이다?그들 생각과 다른 사람들이 많은 거겠죠.
배척?다른 건 아닌 경우가 많았거든요. 너무나 격렬했지만 진짜 토론 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본인이 억울 하실 수는 있지만 또 그이유는 모르겠지만 딴지류, 다구리라는 표현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 표현은 배척아닙니까?
지원금 반대하던 국힘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딴지류라고 하신 이유가....?
관리자도 여기완 다르게 편파적입니다.
여기에 그런류의 사람을 딴지류라 한거구요
예를 들어 정봉주가 최고위원 선거할때
정봉주 반하는 애기만 나오면 달려들어서 공격하고 지속적으로 갈라치기 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당시 딴지 다모앙에서 이쪽으로 많이 쫓겨 나왔죠
다들 찍소리도 못하고 정봉주 찬양만 해야하는 그런 커뮤니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