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x?로 뭔가 가르고 나누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이상한게 가르는 것의 시간축에 대해서 자기 맘대로 자르고 붙이고 한단 말이죠...
시간축으로 볼 때 바뀌지 않는 사람은 없고, 그 바뀜의 방향이 모두를 위해 좋은가? 아닌가?
자기 개인 사욕에 차 있는가? 아닌가? 그릇된 판단을 하고 있는가? 올바른 방향인가? 이런 정도로 계속 달라지죠.
그런데 자기 편의대로 이걸 자르고 가르고 해서 자기에게는 가장 유리한 쪽으로만 편집하고,
공격하고 싶은 쪽에는 또 반대로 편집하고 그러네요.
다 소용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을 살고 있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에 대해 기대하는 것만 남습니다.
과거에는 누구나 흑역사가 있죠.
유시민옹이 빽바지를 입고 나타나 모두에게 공멸 대상으로 찍혀서 끌려나갔던 때도 있었던 거고.
또 x석사가 그럴싸한 이야기를 잘 하다가 갑자가 교수자리 앉으면서 응? 왜? 열등감인가? 어이구... 하는 일도 있고 그런거죠...
(지금 대통령께서도 흑역사가... 흐흐...)
지금 아주 어마한 공력과 글빨을 보여주고 있는 허지웅이 과거에 어땠는지 아시나요? 그런 겁니다.
시간축을 빼고 맘대로 친x어쩌구 해봐야 허수아비 때리기 밖에 안돼요...
부디 '현재'를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