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시민으로 잼통을 우리만 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시장실 견학을 가면 이렇게 매번 사진도 같이 찍어주시고
선거때마다 이재명 보유시라며 주변에서 성남은 좋겠다 투표때 찍으러 나가고 싶어 얼마나 설레겠냐 하며 부러워 했었죠.
집앞에 도로가 파이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간혹 그런일이 있어도 며칠 안에 조치되고 같은 곳에 또 문제가 생기는 일이 없었습니다.
자전거를 타면 시민 전체가 보험에 가입되어 다쳐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었죠.
그러다보니 눈이 너무 높아져서인지 그다음 시장이 되었던 은수미 시장은 존재감이 거의 없었죠.
이재명 시장 시절은 국회의원들도 나오면 쉽게 당선이 되었습니다. 김병욱 의원도 두번이나 당선 되었죠. 물론 두번째는 새벽의 기적으로 진짜 막판에 기적적으로 역전하여 새벽에 대표방송 보며 소리질렀던 적도 있었습니다.
근데 분당 갑에 민주당 의원이었던 김병관 의원도 김병욱 의원도 지역 내 활동 현안에 있어 현역때도 국힘 당협위원장들 보다 열심히 한게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뺏긴거라고 생각해요.
잼통이 대통령이 되셨고 성남시장은 어렵지 않게 되실테니 미리 축하드리고 시정을 열심히 챙겨주시면 좋겠고,
다음 총선때는 당에서 제발 분당에 좋은 분들을 분당에 보내주면 좋겠습니다. 김지호 같은 사람 보내면 안됩니다… 제발
반갑습니당 ㅋㅋ
사진은 아들분이신가요? 부럽네요~~
네 저 꼬맹이가 작년에 수능을 보았습니다.
반갑습니다 동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