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듣고 세 번 울었습니다. 감정이 너무 올라와 더 듣진 못하겠네요. 일 끝나고 퇴근 길에 또 들어야 … 1,2,3 번 트랙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BTS가 자랑스럽고 미안하고 고맙고 복합적인 감정입니다. 몸도 마음도 많이 안 다치고 무사히 이번 앨범 활동을 잘 마무리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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