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년차입니다. 차기를 지금 작전 건다고요?
유권자 마음을 얻는 것은 미리 밥 짓는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아주 식어버린 찬밥을 만들 뿐이죠.
매번 유권자 마음은 갈대와 같아 선거 직전, 거의 몇 달만에 판도가 결정됐습니다.
지금 서울시장 흐름도 그렇고, 불과 몇년 전 이낙연도 그랬고 대선에서도 그런 일이 생기죠.
오히려 지금 올리면 식은 밥 만드는 겁니다. 식다못해 다 삭아버리겠죠.
그걸 수십 년 그 세계에 몸담은 그들이 모른다고요?
적당한 다른 이유를 가져다 대시든지 하시죠...
그래야 "그럴싸한데?" 라고 생각이라도 좀 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