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근처라서 이런 국가적인? 행사를 직접 보지는 않더라도 둘러나 보자 해서 갔는데
금요일이라고 해도 사람들이 많네요. 전날임에도 외국 언론사들부터 시작해서 외국인들 엄청 많습니다.
경찰도 곳곳에서 직접 신호 조작하고 있고.
작년 같은 시기보다 외국인들의 방문이 약 30만명 가량 더 늘었다네요.
내일 치킨은 오전에 주문 해서 데워 먹어야 겠죠?

집이 근처라서 이런 국가적인? 행사를 직접 보지는 않더라도 둘러나 보자 해서 갔는데
금요일이라고 해도 사람들이 많네요. 전날임에도 외국 언론사들부터 시작해서 외국인들 엄청 많습니다.
경찰도 곳곳에서 직접 신호 조작하고 있고.
작년 같은 시기보다 외국인들의 방문이 약 30만명 가량 더 늘었다네요.
내일 치킨은 오전에 주문 해서 데워 먹어야 겠죠?

똑같죠 뭐 그냥 근처 사는 거지. 나이 먹고 서울 한복판에 자주 뭐 하겠다고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구.
BTS의 위력이 진짜 대단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