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바다쪽에 기뢰 이야기는 들어본 기억이 없군요.
지뢰 자체도 국제 무슨 조약으로 쓰면 안된다 이런것도 있고 (한국은 미가입)
...
북한 기뢰 이야기도 들어본 기억이 없군요.
아무래도 그냥 탱크로 밀고가면 그만이라 기뢰는 상호 큰 생각이 없다는게 맞으려나요.
그러고보니 바다쪽에 기뢰 이야기는 들어본 기억이 없군요.
지뢰 자체도 국제 무슨 조약으로 쓰면 안된다 이런것도 있고 (한국은 미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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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기뢰 이야기도 들어본 기억이 없군요.
아무래도 그냥 탱크로 밀고가면 그만이라 기뢰는 상호 큰 생각이 없다는게 맞으려나요.
지뢰는 대전차 지뢰라고 전차전용 지뢰가 있어요 사람은 밟아도 되는
(참고로, 현재 한국 해군이 보유한 기뢰부설함의 이름이 남포,원산이죠...)
한국전 당시 양측에서 서로 기뢰전을 시도했었습니다.
이후, 북한의 경우 주요 핵심 군사항구를 향하는 수로 주변에 기뢰를 여전히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한국의 경우 해상물동량 증가에 따른 민간선박들 입출항이 워낙 많아서 예전부터 625당시 부설되었다가
미처 제거되지 못했거나 북측에서 떠내려오는 기뢰 혹은 미발견 기뢰들을 대상으로 한 "소해작전"을 벌여왔습니다.
다만, 따로 기뢰지대를 유지하기 위해 부설하며 관리하는 해역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냐면 그건 아니고...
전쟁 발발하면, 맡은 임무에 따라 어떤 함정들은 북한해역에 들어가서 공격용 기뢰를 부설할 것이고
어떤 함정들은 한국영해 내에 북한측 침공을 막기 위해 특정수역에 방어용 기뢰를 부설하는 작계는 있지만요.
지뢰지대는 유지하면서 기뢰는 어째서 다르게 다루느냐하면, 기뢰는 잘못하면 국내에 한정되는 게 아니라
공해로 쓸려나가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기뢰방식도 여러가지입니다만..)
참고로 지뢰 역시 공격용/방어용 살포 작전 방식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