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 화면을 본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났어요.
오늘 간만에 새로 붙였는데 몇분간은 쨍한걸 봤어요. 낯설더군요.
그런데 그냥 뿌연것도 나름.. 매력이 있더라고요.. 손에 땀이 많이 차서 그런지 제 경우에 일반은 너무 끈적거려요.
쨍한 화면을 본게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났어요.
오늘 간만에 새로 붙였는데 몇분간은 쨍한걸 봤어요. 낯설더군요.
그런데 그냥 뿌연것도 나름.. 매력이 있더라고요.. 손에 땀이 많이 차서 그런지 제 경우에 일반은 너무 끈적거려요.
님 그런데 그 위에 보호필름을 붙이기 때문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