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오푸스 썼습니다.
우리 부서 사업 모델 설명해주고 청구항 밀어 넣으니까 알아서 특허 번호까지 자기가 찾아가면서 유지 관련성에 대해서 설명해주네요. 누적되니까 앞의 특허와 세트로 해서 알려주고요.
추가로 필요한 사항 넣어가면서 하니까 20여개 특허 금방 끝냈습니다.
유지, 포기, 상황에 따라 판단하라고 알려주네요.
회사 사정까진 모르니 그건 감안하고 이만하면 엄청 편하네요.
직접 했으면.. 어후.. 해도 제가 결과를 못 믿죠..
변리사 쓰면 비싸구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