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잠깐 한거라서..
이게 그렇게 망작인가요?
요즘 mmorpg 알아서 다 해주는 것처럼 편하지는 않은데
옛날 알피지 처럼 지도보면서 찾아가는 재미가 있긴 한데요...
라이브 방송을 봐도 그렇고요..
그리고 배경이 너무 멋지네요..
옛날에 와우도 다른 사람과 시간 맞춰서 하기 싫어서
혼자서 동네만 구경하며 돌아다니기도 했는데
풍경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점심시간에 잠깐 한거라서..
이게 그렇게 망작인가요?
요즘 mmorpg 알아서 다 해주는 것처럼 편하지는 않은데
옛날 알피지 처럼 지도보면서 찾아가는 재미가 있긴 한데요...
라이브 방송을 봐도 그렇고요..
그리고 배경이 너무 멋지네요..
옛날에 와우도 다른 사람과 시간 맞춰서 하기 싫어서
혼자서 동네만 구경하며 돌아다니기도 했는데
풍경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스토리, 조작, 편의성 총체적 난국이네요.
삼성에 이어 또다시 최고점에 제가 들어가고 말았네요. T-T
스팀 평가가 대체로 부정적이면 그냥 망작이라고 봐야죠
최적화 잘했고 치명적 버그 없고 그래픽까지 수려한게
붉은 사막인데
스팀이 대체로 부정적이 나온 건 정말 심각한 거죠.
이 상태론 붉은사막은 그냥 망작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퀘스트 스샷들이 놀림을 만들려고 하는 목적이 있겠지만.... 그게 없는 퀘스트들은 또 아닐테니 말이죠.
물론 스텔라블레이드도 스토리가 좋진 않지만 약600만장일테고, P구라는 스토리도 게임성도 평타 이상이었지만, 약 300만 이었을텐데.... 주주들과 사측에 애초에 너무 오버했죠. 그래서 기대심리 파괴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200~300만장 목표. 앞으로 고티작을 향한 펄어비스의 한발짝. 이런식으로 언플했으면 지금처럼 안까였을 것 같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말이죠. 그나저나.. 다른 것은 패치나 업데이트로 개선해도... 스토리는 개선을 못할테니.... 스토리(연관성) 위주로 게임을 전체적인 작품으로 여기는 유저들에게는 회복하지 못할 평점이 아닐까합니다.
출시 후 3년뒤인가 처음해서 (버그 다 고쳐지고!) 완전 갓겜으로 느꼈는데! 기다려봐야겠네요 ㅋ
붉은사막은 최적화가 정말 잘되어있고 버그도 없는 데 게임성으로 평가가 별로인거라.......
이 플레이 평이 딱 와 닿더라구요
기억나는 한줄 평이, 사회적 합의를 무시하고 만든 조작법이라고;
수두룩한데 망작인게 어딥니까 관심을 이리 받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