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위쳐3가 패치로 한글더빙 해준거 플레이 할때의 감동이랑
사이버펑크의 어설픈 한글 욕이 나와도 색다른 게임 경험이였던걸 기억하고 있어서
한글 더빙 K게임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예약 구매 했습니다.
애초에 게임성에 대한 기대는 별로 없었습니다. 프리뷰 영상들만 봐도 지루해 보였고
처음 개발 할때와 다르게 컨셉이 아예 달라진 게임이라 게임성이 안봐도 비디오 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메타 78점이라길래 내 생각보다 더 심각한가 싶었는데
막상 플레이 좀 해보니 그렇게 나쁘지 않네요.
아직 초반이라 스토리 부분은 제가 뭐라고 평할게 없을거 같고
조작감은 정말 최악이네요. 그리고 케릭터 움직임이 레데리2 초반에 굼뜬 조작감 버티는거랑 비슷합니다.
그래픽은 생각이상으로 좋아서 놀랬고 음악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한글더빙 감동이네요 ㅎㅎ
다만 NPC가 너무 예민해서 스치기만해도 욕설이 나오는게 좀;; 난 그럴려는 의도가 아닌데 말이죠.
앞으로 진행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 느낌으로는 78점은 좀 심한데? 싶네요.
뭐 이상한데서 고집을 부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유저들은 이게 단점이라고 하는데
유저들 다 떨어져 나갈 때까지 꿈쩍 안하던 애들이에요.
전투를 하는걸 보니깐,
전투 체계는 최고라고 지금 라이브 방송
게임Vj가 말하네요.
조작감은 불편하긴 한거같은데,
전투하는걸 보면, 숙달되면,처음만 좀 지나가면 될듯 싶군요.
그나저나 dragon play 보려면 3~4일후에나 가능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