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Body to Body
2. Hooligan
3. Aliens
4. FYA
5. 2.0
6. No.29
7. SWIM
8. Merry Go Round
9. NORMAL
10. Like Animals
11. they don't know 'bout us
12. One More Night
13. Please
14. Into th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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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곡이네요..
서울시에서 조명을 보라가 아니라 빨간색을 쏘는게 엘범 컨셉 컬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1번 바디 투 바디인듯 한데..
괜찮네요..
이곡에 오리지널 아리랑이 샘플링으로 들어갔네요..
BTS 팬으로서 아쉬워요.
당장 다음주 빌보드 올라갈 글로벌 스타에요.
아리랑 들어간게 한글제목보다 몇백배는 임팩트가 큰데요
BTS 팬을 님이 왜 규정하죠? BTS 팬에는 외국인만 있어요? BTS 한국인 팬이 제목을 전부 한글로 써 달란 것도 아니고 하나도 없어서 아쉬워한 게 뭐가 잘못이죠? 요즘 한글 단어 하나쯤은 외국인 팬도 다 알고 전 세계 사람들이 뜻 스스로 찾아서 알아요. 팬도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다 있는 거죠.
제가 더 당황스럽네요.
요즘 왜 이리 정치인 팬이든, 연예인 팬이든 나만 알고 너는 이 사람에 대해 모른다는 사람이 많은 건지...
앨범은 전체적으로 꽤 괜찮ㄹ네요. 컴백을 둘러싼 노이즈를 걷어내고 음악자체로 보면 좋은 앨범이지만
아리랑에 광화문 공연에 까판에 여러 가지 노이즈가 너무 심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