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 의도를 갖고 있다고 해도,
제 글이 여러 글의 하나가 될 소지가 이제 슬슬 보이려는 것 같으므로,
댓글로는 모르겠습니다만, A,B,C에 대한 새 글은 마지막으로 적어 보겠습니다.
# 성향
B 성향은 쉽게 말해 정치를 외면해 왔거나 막연하게 보수 층의 이야기를 듣던 분 중에
- 정치적 효능감
- 내가 원하는 실용적인 정책 추진
- 주식 등 이익이 직접 체감 되는 경우
등으로 인해 민주 진영의 품에 들어 온 분들입니다.
이런 경우 어떤 비판 지점도 없습니다.
그저 우리 중 하나입니다.
# 행동
자! A도 행동을 이상하게 하면 이상한 겁니다.
C도 마찬가지에요.
B만 유독 이상한 것이 아니라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데,
B 중 특정 행동을 하는 동기가 충분하고, 실제로 많이 보이는 케이스는 주로 정치인이라는 것입니다.
아니 내가 원하는 정책을 펼쳐 주기에 지지하게 되었는데, 디바이드 앤 룰을 펼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특정 행동은 반드시 강한 동기가 필요하고, 그럴 정도의 동기를 가진 사람은 일반 지지층이라고 보기 어려우며,
대부분의 경우는 B 정치인 및 정치 유튜버등이 이런 동기를 갖습니다.
따라서 B 정치인을 말하며 이들의 '행동'에 대해 구체적 지적은 문제 없지만,
단지 성향 뿐인 B그룹에 대해 이러니 저러니 말하는 것은 논리상으로도 실제적으로도 전혀 맞지 않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어느 한쪽이 반성해서 개선될수는 없을테고..
이제 나뉘어서 각각 갈길 가겠져 ㄷㄷㄷ 이러면 안되는데 그럴거니 문제인거 같네요 ㄷㄷㄷ
반영하겠습니다.
억지로 설명을 하려하니 계속 말이 길어지는건데 몇번째 글과 댓글인가요?
정치인이나 유튜버에게만이라구요? 그 사람들도 결국 인간입니다
몇번이나 지나치려고 했는데 계속 이러시네요
저기..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신지 궁금하네요.
제가 마치 댓 번 이상 이미 관련 글을 쓴 사람처럼...몇 번이나 라는 표현을...
그럴 정도 아닙니다.....하루에 몇 번 씩 ...이 아닙니다.
제목이.. "마지막입니다" 라고 한 것 때문에 그런 인상을 받으시는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이후에도 제목에 ABC 관련해서 적어주신 글도 기억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 글도 있네요 몇번이나라고 표현한 것은 제가 오해를 한 것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적어주셨던 글들이 기억에 남아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