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뉘어진 평가를 포용하는 말의 속뜻은
자아성찰해서 백의종군으로 보여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시간이 있을 테니까요.
감투쓰고 정신승리하면 좋게 보일 수가 없을테고
공백상태의 2찍을 향한 호응으로 불필요한 오해를 받을수 있을테니
정당의 역사를 보아도 당원들의 판단으로 지리멸렬하게 될테니까요.
수많은 비들의 몰락을 말이죠.
이미 나뉘어진 평가를 포용하는 말의 속뜻은
자아성찰해서 백의종군으로 보여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시간이 있을 테니까요.
감투쓰고 정신승리하면 좋게 보일 수가 없을테고
공백상태의 2찍을 향한 호응으로 불필요한 오해를 받을수 있을테니
정당의 역사를 보아도 당원들의 판단으로 지리멸렬하게 될테니까요.
수많은 비들의 몰락을 말이죠.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사람을 등급나누듯 하는 것이 납득도 안가고 설득이 안되요
유작가가 B 를 말할 때는 B 그룹이었지만,
이후 비판점을 구체화 할 때의 대상은 여러분이 아니라 B 정치인입니다.
일반 유저 중에는 없다고 봐야 됩니다.
따라서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는 정치인 및 정치인과 관련된 인물 정도로 좁혀서 말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일반 지지층 중에 B인 분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내 주식, 내 실생활에 도움 되는 유익한 정부여서 좋아 하는건데,
이게 무슨 문제겠습니까.
B이면서 우리 중 하나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