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될것이라고 갠적으로 확신합니다 (물리적 침공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트럼프2기 취임이후 표적 타케팅해서 조지고 있거나 조지려 드는 국가들은 크게 두가지 유형으로 나눌수 있는데
A형은 멕시코,베네주엘라,쿠바,이란등이고
이들의 공통점을 보면 트럼프의 의도는 명확합니다.
중국의 일대일로를 파괴하고 + 중국산 우회수출로 차단 + 중국으로의 저가 에너지 공급망 차단
이 세가지가 핵심입니다.
B형은 한국,일본,멕시코,,베트남 등인데
바로 미국을 상대로 막대한 무역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국가들입니다
이런 국가들은 관세협박으로 돈 뜯어내고, 그것도 모자라서 지금은 그 무섭다는 슈퍼301조 카드까지 꺼내든 상황이죠
그런데 베트남은 현재 A와 B에 모두 걸쳐있습니다. "중국산 우회수출로'의 핵심 노드이자, 한국,일본 못지않는 막대한 무역흑자국입니다.
게다가 트럼프는 이미 한번 베트남을 상대로 "최악의 남용국'이라며 타게팅한바 있습니다. 그냥 넘어갈리가 없습니다.
이란침공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수습하고 나면 바로 다음 타겟 공격 들어갈게 확실한데, 베트남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베트남이야 스스로 알아서 잘버티면 되는 일이고 우리의 관심사는 아니지만, 다만 베트남 수출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삼성등 우리기업들 피해가 우려될 뿐입니다
쿠바는 상황이 너무 최악이라, 스스로 알아서 무너지게 기다리며 지켜볼것 같아요. 무너지기 직전입니다 지금
굳이 찾자면 트럼프의 사익추구 내지는 기분이 좋아지는 방향이겠죠.
중국 견제나 무역 흑자 그런거 관심도 없고, 실제 개선도 안 되고 있습니다.
정작 견제가 안되고 있기도 하고. 오히려 중국을 도와주는 느낌이던데...
진짜 중국견제였다면 더 치밀하게 했어야한다고 보구요.
그냥 트럼프 본인 인기 영합용이나 즉흥적인 건데
어쩌다 보니 중국하고 엮였다 이렇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