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진영 내부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원인은 단순합니다. 우선순위의 차이 때문입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성공이 최우선입니다.
이재명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며 대한민국의 성공입니다.
오늘자 대통령 지지율은 67%입니다.
대통령이 이런 지지율을 동력 삼아 대통령이 약속한 개혁을 완수하고,
여당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소위 대형 스피커들과 그들을 맹신하는 일부는 대통령보다 차기 권력과 본인들의 영향력이 우선인 듯합니다.
임기 1년도 안 된 대통령을 두고 차기를 입에 올리는 오만함은 어디서 나옵니까?
임기 1년 차에 차기 주자를 거론하는 것은 야당이 정부를 흔들 때 쓰는 수법입니다.
내부에서 이를 주도하는 것은 대통령의 권위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행위입니다.
대통령의 지시를 수행하는 국무총리와 비서실장을 차기 육성으로 낙인 찍는 순간,
그들의 모든 정책적 행보는 자기 정치로 오해 받게 됩니다. 이는 정부 부처의 장악력을 약화합니다.
대통령의 수족이 되어 일하는 참모들을 차기 주자라며 견제하고 공격하는 것이
과연 대통령에게 도움이 됩니까?
더 가관인 것은,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 스피커들의 행태를 비판하는 지지자들을 작전세력이라 매도하고,
ABC론 같은 해괴한 논리로 등급을 매겨 선민의식에 빠져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A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라, 특정 스피커의 말을 교시처럼 받드는 팬덤에 불과합니다.
묻고 싶습니다.
입으로는 이재명을 외치면서, 왜 행동은 대통령을 힘들고 외롭게 만듭니까?
왜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들을 흔들고, 대통령 지지자들을 급 나누며 갈라치기 합니까?
지지자들이 화나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말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외치면서 행동은 이재명 대통령을 흔듭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차기 대권 주자가 아닙니다.
67%의 지지율을 80%, 90%로 만들어 대통령이 마음껏 일할 수 있게 보호하는 것입니다.
본인들의 정치 장사, 영향력 유지를 위해 대통령을 팔지 마십시오.
대통령의 성공보다 본인들의 판 짜기가 우선인 스피커와 그 추종자들은
노선을 명확히 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우선순위는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 하나뿐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말씀하시는 그대로 듣고 이해하기.... 물론 비판은 할 수 있지만... 적어도 곡해는 하지 말기...
본인이 지지하는 게 이재명 대통령입니까, 검찰입니까.
저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이 중요합니다.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사람에게 검찰지지자냐고 묻는 것은
이재명 지지자들은 검찰주의자 라는게 본인의 생각이기 때문이겠죠.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말해요?
지지자를 비판하는 게 아니라, 대통령을 방패막이 삼아 차기 장사 하는 스피커들을 비판하는 겁니다.
임기 초에 조국 불러다 대권을 물어보고, 대통령의 참모 지휘를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 자체가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만드는 행위입니다.
저의 우선순위는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 하나입니다.
당신의 우선순위는 이재명 대통령입니까, 아니면 김어준입니까?
방송 들어보지 않고 글 쓰시는거 같아서 3월 20일 겸손 방송 내용을 ai로 요약해 드립니다
이게 이재명 대통령 힘들게 하는 방송인지 읽고 판단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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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란의 경제적 고갈 작전: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가스전인 '사우스 파스'를 공격하여 민생 가스 공급을 중단시키는 장기적 경제 고갈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07:42 - 08:10)
2. 이란 전쟁의 확대: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인물을 참수한 후, 훨씬 강경한 세력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스라엘은 이란 전쟁을 장기전으로 가져가려 합니다. (07:30 - 07:42)
3. 지옥의 문을 연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레바논 내전을 일으키고 있으며, 실질적 점령을 통해 완충 지대를 만들 때까지 이란 전쟁을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06:21 - 06:33)
4. 미국의 이란 전쟁 빠져나오기 봉쇄: 이스라엘은 미국이 전쟁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려 하며, 이란의 정유 시설과 군사 기지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05:55 - 06:05)
5. 트럼프와 이란의 협상 가능성: 이란의 정권이 예상보다 견고한 상황에서, 트럼프가 이란과 종전 협상을 하게 되면 이스라엘에겐 큰 위기가 될 수 있습니다. (06:13 - 06:18)
6. 정치인의 진짜 실력: 정치인들은 평소 비슷해 보이지만, 위기 상황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능력, 배포, 인성으로 진짜 실력이 드러납니다. (16:01 - 16:22)
7. 이재명 대통령의 위기 관리 능력: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 개혁 법안 처리 과정에서 보여준 것처럼 위기에 강하고, 혼란스러운 트럼프 시대에 걸맞은 대통령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16:42 - 16:55)
8. 개혁 대상에 대한 모욕감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을 할 때는 개혁 자체에만 집중하고, 개혁 대상에게 심리적 굴욕감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7:35 - 18:02)
9. 지방 우대 원칙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추경 편성 시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지방 우대 원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20:29 - 20:41)
10. 이재명 대통령의 변방 정체성: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을 서민이라 정체화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 동안 변방 정체성을 지니고 정치 활동을 해왔습니다. (21:06 - 21:15)
겸손방송 요약본 가져오면, 대통령 참모 흔든 사실이 사라집니까?
제가 지적한 본질은 임기 1년도 안 된 대통령을 두고 차기 장사하며 정부 인사를 흔드는 스피커의 오만함입니다.
그런데 왜 뜬금없이 이란 가스관과 이스라엘 이야기를 나열하며 논점을 흐립니까?
저 요약본의 7~10번 내용처럼 입으로는 대통령 칭송하죠. 하지만 실제로는 조국불러다 대권 물어보고.
대통령이 지시해서 일하는 총리와 비서실장을 '차기 주자 육성' 이라며 견제하고 공격하는 게 현재 김어준의 행태 아닙니까?
칭찬 몇 마디 섞어준다고 대통령을 흔드는 본질이 가려지진 않습니다.
당신의 우선순위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입니까, 아니면 김어준의 차기 판 짜기입니까?
참모를 흔들었다고 판단하시는 내용이 뭘까요??
총리와 비서실장을 '차기 주자'라며 견제하고 공격하는 내용은 듣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언급하신 요약본 7~10번처럼 이재명 대통령 칭송하는 방송이 또 있나요???
들어보고 글 쓰신거 맞나요???
혹시 본인이야말로 김어준의 방송을 신앙이나 교리로 받아들이고 계신 건 아닌가요?
어제 한준호 의원이 공천취소 거래설 비판할 때, 김어준이 대뜸 말을 자르며
방송 다 봤냐 고 묻던 오만한 태도 보셨습니까?
`내 방송을 다 봤으면 감히 나를 비판 못 할 텐데` 라는 그 선민의식이
지금 민주진영을 갈라치기 하는 독소입니다.
내용을 다 봐도 대통령 임기 초에 차기 논하고 참모들 흔드는 건 명백한 사실인데,
다 들어보고 글 쓰신 거 맞나요? 라는 질문은 전형적인 메신저 공격이자 가스라이팅 입니다.
`네가 내용을 잘 몰라서 비판하는 거다`라는 식은 본문의 논점을 빗나가는 질문입니다.
1. 혹시 본인이야말로 김어준의 방송을 신앙이나 교리로 받아들이고 계신 건 아닌가요?
: 아무 근거도 없는 주장이고 본인 기준으로 보면 덧글 단 사람에 대한 상당한 공격
2. 어제 한준호 의원이 공천취소 거래설 비판할 때, 김어준이 대뜸 말을 자르며
방송 다 봤냐 고 묻던 오만한 태도 보셨습니까?
: '오만한 태도'라는 것은 객관적인 기술이 아님. '말을 잘랐다'까지만 사실임.
3. `내 방송을 다 봤으면 감히 나를 비판 못 할 텐데` 라는 그 선민의식이
지금 민주진영을 갈라치기 하는 독소입니다.
: 그런 말은 한 적도 없음. 억측을 한 다음 이를 근거로 비판하는 것은 근거 없는 비난에 불과함
: 설사 선민의식을 가졌다고 한 들 그게 왜 민주진영 갈라치기인지 설명이 있어야 함
4. 내용을 다 봐도 대통령 임기 초에 차기 논하고 참모들 흔드는 건 명백한 사실인데,
: 명백하다는 건 사실이 아님. 방송 내용 자체는 사실이지만 이걸 참모를 흔든다고 해석하는 것은 해석하는 쪽의 의견일 뿐임
5. 다 들어보고 글 쓰신 거 맞나요? 라는 질문은 전형적인 메신저 공격이자 가스라이팅 입니다.
`네가 내용을 잘 몰라서 비판하는 거다`라는 식의 본문의 논점을 빗나가는 질문입니다.
: 메신저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공격함? 왜 그렇게 반문하는지 추가로 물어보시길. 그게 정상적인 대화 방식.
: '네가 내용을 잘 몰라서 비판하는 거다'라는 말을 한 적이 없음.
제가 김어준 개인을 미워해서 이러는 게 아닙니다.
입으로는 이재명을 위한다면서, 실제로는 대통령의 국정 동력을 갉아먹는 이중성에 화가 나는 겁니다.
이곳 클리앙에 계신 분들, 모두 민주당의 성공을 바라는 동지들 아닙니까?
지지하는 인물이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충분히 존중합니다.
하지만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왜 잘못된 행태에 대해 타당한 비판을 하는데,
그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동지에서 적이 되어야 합니까?
대통령도 잘못하면 비판받습니다.
그 비판이 타당하다면 수용하고 개선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왜 특정 스피커만큼은 비판의 타당성 여부와 상관없이,
비판하는 사람부터 매장당해야 할까요?
비판의 내용을 보지 않고 메신저를 공격하는 것은 건강한 지지자의 모습이 아닙니다.
자전거가 앞으로 가는 힘으로 균형을 잡듯이 검찰 개혁 제대로 하고 내란 척결 하는데 집중하면 됩니다.
총수가 그에 반하는 말을 한 것을 들은 적이 없는데 뭐 잘못 됐습니까?
당정청 협의를 거쳐 나온 '공동 합의안'을 끝까지 '정.부.안'이라고 깎아내리며 지지자들을 선동해 정부를 공격하게 만든 게 누구입니까?
법사위 일부와 김어준 씨가 주장했던 방식은 감정적 해소에는 도움이 됐을지 몰라도, 위헌 소지가 다분해 법적으로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위험한 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정부가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혁안을 내놓자, 마치 정부가 검찰에 굴복한 것처럼 프레임을 짜서 공격하지 않았습니까?
결국 최종안이 최초의 정부안과 무엇이 크게 달랐습니까? 결과는 같은데 그 과정에서 정부와 대통령을 개혁의 적으로 몰아세우며 지지층을 분열시킨 대가가 무엇입니까? 이게 자전거를 앞으로 가게 하는 힘입니까, 아니면 가고 있는 자전거 바퀴에 막대기를 끼워 전복시키려는 행위입니까? 입으로는 대통령의 성공과 검찰개혁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본인들의 영향력을 확인하기 위해 대통령의 인사권과 정책 결정권을 흔든 것, 그것이 바로 제가 지적하는 본질입니다.
아직도 스피커 얘기를 하신다고요???
이해가 안가네요.
스피커가 방송에서 지적하니까 대통령이 고쳤다는 논리로 말씀하시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을 스스로 판단도 못 하고, 그저 유튜브 방송이나 보고 정책을 결정하는 무능한 리더로 비하하는 것 아닙니까? 대통령은 취임 전부터 충분한 숙의와 시스템에 의한 국정 운영을 강조해 왔습니다. 당정 협의와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민주 정부의 당연한 시스템이지, 특정 스피커의 훈수 결과가 아닙니다. 단 한 명의 국민이라도 억울하지 않게 하려는 대통령의 고뇌와 공적 시스템의 성과를 특정 스피커에게 돌리는 것이야말로 제가 지적하는 스피커 성역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히려 대통령이 뉴스공장발 논란(검찰개혁안, 공소취소 거래설 포함)을 직접 글들을 올리며 진화하고 갈등을 봉합했지요. 검찰개혁과 관련된 내용은 바로 위에 있는 제 댓글이 충분한 설명이 되길 바랍니다.
님이 성역화라고 하는 뉴스공장보다 정부안이 이재명대통령 생각이니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스피커가 더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숙의하라는 이재명대통령 말을 무시하는거니까요.
이재명과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을 별개로 보십니까?
대통령이 스스로를 국민의 도구라 말한 것은 주권자인 국민을 향한 겸손의 표현이지,
특정 유튜버나 스피커들이 마음대로 휘두르고 깎아내려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대통령의 안위를 걱정하고 인간 이재명을 지지하는 마음을 B(이익집단)이라 매도하는
그 오만함은 도대체 어디서 나옵니까?
지지자들을 등급 매겨 선민의식에 취해 있는 것이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해악입니다.
대통령의 국정 운영은 대통령의 철학과 인격에서 나옵니다.
이를 분리해서 나는 국정만 지지해라고 말하는 것은,
결국 대통령의 인사권과 정책 결정권을 무시하고 스피커들의 입맛대로 국정을 주무르겠다는 선언 입니까?
당신들이 지지하는 것은 국민이 선출한 이재명 대통령입니까,
아니면 대통령을 도구로 부리며 본인들의 세상을 만들려는 특정 스피커입니까?
정부안에 대한 강한 비판역시 이대통령이 원한거였습니다.
그결과가 타협안으로 가결된것이구요
문제는 '이게맞는거야' 라면서 반대의견 묵살하고
반대파에게 반명프레임씌우고 재갈을 물리려고 했던 행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