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은 언제부터인가 스스로 은퇴를 입에 달고 살았죠.
당연히 이런 마음을 갖고 있으니 지금 이작가가 만드는 코너들은 새로운 시대를 담지도 못하고 장점이던 발랄한 생동감 마저도 사라졌습니다.
요즘은 이너서클처럼 되버린 구성원들조차 어색한 분위기속에 징징거린다고 할만큼 바보같은 행보를 하고 있읍니다.(프로는 징징거리지 않는 법인데)
반면 겸공과 매불쇼는 다양하고 새로운 주제를 발굴하며 여러전문가와 함께 여전히 열린 프로그램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쉽고 안타깝죠.오랜기간 진보스피커로 큰 역활을 해왔으니까요.
갠적으론 많이 아끼던 김용민목사의 흑화에 이어 진보스피커중 가장 좋아하던 이작가마저 정작 이잼이 대통령이 된시점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시대에 뒤처지는 모습을 본다는게 편치가 않네요.
사장남천동같은 프로로 거듭났으면 좋았을 텐데.결국 후배들에게 까지 밀리게 됐습니다.물론 이작가가 헬마나 오창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것을 인정합니다.그래서 더 아쉽게 다가옵니다.
일단 이작가는 뉴똥파리들로 보이는 가짜 뉴이재명 그룹이 있는 공간에서 나와야 합니다.이작가가 이들과 무관함에도 지금 그쪽 진영에 서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호위무사 하는건 좋은데 지금 뉴똥파리들이 타겟으로삼은 대상과 같이 싸운다는게 뭘 의미하는지 정무적 판단을 못하고 있으니 필요 이상으로 욕을먹고 있는겁니다.
지금 이동형의 가장 큰적은 아집이라고 봅니다.
제가 보기엔 과거 잘나가던 이동형이란 명망성에 빠져있어 보입니다.
나 누구야는 비록 그 공이 크더라도 새로운 시대와 요구 앞에는 오히려 더 큰 걸림돌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애정을 갖고 좀더 길게 지켜볼 생각입니다
더이상 지켜보지마세요.
직접 영상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동형tv 구독자 4000천인가 빠진거같습니다
빨리탈출하세요 그냥 렉카보다 심각한 자기생각에 빠진거같습니다. 우리가 알던 그 이동형아니에요
헉!!! 이 정도로 말했다고
보니깐 오늘 왜 게시판이 시끄러운지 알겠네요.
이동형작가 성격이 돌아오지는 않을 것 같은데 큰일이네요. ㅠㅠ
스스로 한자리 잡을 기회가 많았지만 영향력을 떨어뜨린 건 스스로의 선택이라 봅니다.
만약 매일 공장장이나 최욱처럼 성실하게 방송 하겠다고 맘 먹으면 무시 못할걸요?
똥파리랑 싸우지 않았고
굳이 합당 관련 이슈 뛰어들지 않았고
검찰 개혁이야기 안했을껍니다
이작가 다른 목소리를 내어주어서 한번쯤
정부안들어 본거 아닌가요?
구독자 듣기 좋은 소리 하는게 평론가 맞을까 싶습니다
그냥 조용히 토론하고 수정하면 될 일입니다
이걸 시끄럽게 떠들고 갈라치기한게 누구입니까?
왜 이작가 욕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1인입니다
야예 토론 분위기 조차 아니었잖아요
대형 유튜브들이 반대팡산 섭외해서 정부안은 악이다 규정을 해놓고
이제와서 이작가ㅈ욕하는건 좀 그렇죠
처음부터 천찬히 토론하자가 이작가 의견이었습니다
은퇴하고 싶지만 조금더 잼통편들기 위해 욕받이 하는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예전 계곡 상인 등과 협상할 때
처음부터 토론 분위기였나요?
반발이 심할수록 더 숙의를 해야 된다는 게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입니다.
정부안이 마치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인 것처럼 포장한 건
이동형 작가 아니었나요?
저는 이작가가 저렇게 예민한 게 유시민 때문이 아니라
항상 이잼을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얘기했었는데
이번에 그 간극이 드러난 게
굉장히 당황스러워서 저렇게 행동한다고 봅니다.
가장 구태적 스탠스인 뉴이재명의 수호신이 된게 인생의 아이러니 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결국 민주당에서 김어준 영향력을 끊어내고 싶었기 때문에
"뉴이재명은 김어준과 상관없이 이재명을 지지하는 그룹"이라는
달콤한 말에 속아 넘어간 것입니다.
세상이 흘러가니 바뀐거 일뿐..
친문 정부에서 잼통 도지사때 패싱한거 누가 끝까지 지켜
주었는지 생각해 봅시다
지나면 이동형이 다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