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배후는 이스라엘"…전 대테러 수장의 폭탄 발언 [소셜픽]
1시간전
조 켄트
국가 대테러센터 소장은
이란의 위협은
존재하지 않았다며,
미국이
전쟁에 내건 명분을 부인했습니다.
사임 이후 처음으로
터커 칼슨과의 인터뷰에 나섰는데,
두 사람
모두 강력한 트럼프의 지지자
'마가(MAGA)'였습니다.
[조 켄트/전 미 대테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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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보당국 “이란 핵능력 작년 무력화”…명분 없는 전쟁 짙어져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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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평가는
전날
“이란의 임박한 위협은 없었다”고
밝히며 사임한
조 켄트
전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의
주장과 맞물리며 파장을 키웠다.
켄트 전 국장은
이날 보수 논객
터커 칼슨과 한 인터뷰에서
“이란 정부는
2004년부터
핵무기 개발을
금지한다는
(알리 하메네이의) 파트와
(이슬람 율법 해석)를 따라왔고,
이를
어겼다는 첩보는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살해한 것을 두고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며
“(하메네이는)
이란의
핵무기 획득을 막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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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량의....
그분들....예상반응??:...
아니다.....
똑똑한.....애국자..말이....진실이다..요..??
한국의....
마가들은.....
흔들리면.....안된다는...요...??
자백에 방점을 찍는 정도겠네요.
이스라엘-유대계 미국인 자본-미국
그나저나 FBI가 저 국장을 조사하고 있던데 ㄷㄷㄷㄷ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