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하자마자 주인공 + 용병들이 캠프에서 쉬다가 갑자기 모르는 세력이 쳐들어와서 주인공 푹찍하고 강물에 처박혔는데
어디 이세계 같은 곳으로 가서 점프맵 조지고 다시 살아납니다.
그리고 말타고 좀 이동하다가 큰 마을 가니까 여관 가래요
여관 갔더니 팔씨름 하랍니다. 이겼더니 돈주고 그 돈 거지에 적선하래요.
적선 하니까 뜬금포 말 하면서 열쇠주고 사라집니다 -> 열쇠로 수로 열고 들어가니까 귀족 잡혀 있어서 풀어줬어요
풀어주자마자 갑자기 말투 싹 바뀌면서 자기가 사람 하나 잘 봤다면서 편지 하나 주고 사라집니다.
그리고 이상한 여자애 고양이 구해주고 굴뚝 청소 하고 하면서 착한일 좀 하다가
어디 이상한 어비스로 가서 점프맵이랑 퍼즐 좀 풀고 이상한 여자 NPC랑 선문답 하다가 갑자기 새로운 능력 있담서
공중에서 떨어집니다. 이 때 그 망토 같은거 줘요.
이러고 1챕터 끝입니다.
양산형 겜판소 보다 못한 스토리에 감탄을 내둘렀습니다. 이벤트 열릴 때 마다 머리위에 ? 만 떠요..
튜토리얼식 스토리를 그대로 싱글로 풀어버렸네요;;;
이 회사의 스토리는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수준입니다 심지어 졸려요
그래픽은 좋고 할것도 많고 상호작용도 훌륭하지만...
거지같은 조작감과 얼척없는 스토리라인, 굳이 이랬어야 하는가 궁금한 캐릭터 교체 시스템
정도를 단점으로 뽑더라구요.
수로 여는대 수로 UI는 뜨는데 안 열러서 보니까 더 가까이 붙어야 열리더라고요.
중간에 굴뚝 청소도 뭐.. 어디 청소 하라는거지? 하고 몇 분 지붕에 빗자루 쓸다가 굴뚝 위로 수동으로 올라가서 청소하는거 겨우 알았고요..
내용도 안보고 대충 스킵하면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환불하고
레퀴엠 삿습니다
뭔가 게임이 산으로간것같더군요
리뷰보는데 정신이 혼미해지더라고요
블라인드에 어떤식으로 만들어진 겜인지 폭로도 올라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