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거악에 해당하는 윤석열과 검찰이 정리 되고 있습니다.
컨텐츠의 내용도 다루는 정보의 질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이 온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재명 정부가 2년차에 접어들면 ... 지방선거가 끝나면 진보 스피커들은 어떤 컨텐츠를 다루게 될까 궁금했는데.
그 변화에 적응 못하면 겸공과 매불쇼 정도만 남을 수 있다고 쓸모없는 걱정도 했었죠.
겸공과 매불쇼만이 컨텐츠의 다양성을 넓혀가고 고민하는 것 처럼 보였는대 딱히 틀린 생각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혼란한 상황이지만 전 남천동도 이작가 방송들도 구독해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란 상황에서 충분한 역활을 했고 이 정도는 넘어갈 만한 포인트는 쌓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마음에서 포인트 차감하고 있지만요.
다른 여러 채널들도 이 상황에 잘 대처했으면 합니다.
여러 채널들의 구독자가 빠지는 것 보니 전체 파이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 아쉽네요.
그에 비해 기대하고 있는게 너무 큰 것 같구요.
자극적인 뉴스는 매국당 쪽에서 많이 나와서 그런가봅니다
비난 중독이에요. 막상 비난하던게 해결된다고 행복해하는 경우도 없구요. 오히려 답답해하면서 새로운 비난거리가 없나 찾아나서서 또 누군가가 비난대상이라고 지목한 누군가를 비난하죠. 연예뉴스 보면서 연예인들 욕하는거나 이거나 본질적인 도파민 구조가 다르지 않습니다.
자체 프로그램도 좋습니다
3개정도가 생존 가능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