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을 하려거든 비판을 받아라'
'이동형'
'과오를 스스로 인정하고 웃음거리로 만들 줄 알아야'
'김어준'
10년 넘게 찾아보던 두 평론가가
늘 말하던 지론을 스스로 지키지 못함을 보고 있네요
가는 비판에 오는 비판을 인정하고
비판에 감정이 아닌 비평으로 접근과 대응
이동형 작가는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늘 큰소리치고 감정적인 것 같지만
말 속에 정보와 혜안이 있었던 그런 사람이었는데
김어준 총수
의원들에게 늘 실수과 과오를 들추어
이 부분을 스스로 인정하고 심지어 웃음거리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상수라 하던 사람이었는데
김어준 총수도 그러지 못하네요
영향력 있는 플랫폼에서
제법 심각한 사안이 발생했음에도
스스로가 싫어하는 방식의 변명을 하시던데
영향력과 권리는 누리고 책임은 다하지 않는 태도
본인들이 주장한 그 개념들이
얼마나 실천하기 힘든 것임을 알게 된 계기라고 봅니다.
그나저나
김용민 목사님은 왜 너무 나가시는지...
비평을 할 때 철학자 말 인용 남발하는
그 교수님은 이제 그만 부르시는게
급발진 자기자랑이 좀 그렇긴해요,
전 내용에 비중을 들거든요,
본인은 빼고이죠...
반성들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