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하자 주가가 반등 했을 때
김어준이 방송에서 '아빠가 돌아왔다’ 라고 하니까
자기 방송에서 ‘누가 아빠야? 아빠라니, 지금이 조선시대야? 도대체 국민을 뭘로 보고… 아빠라니!!!’
하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눈을 부릅뜨고 호통을 치더군요 .
그러는 자기는 시청자를 뭘로 보고 반말 지껄이면서 호통을 치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나요?
나이 좀 먹고 KBS 기자 출신 이라는 타이틀 있으니까 목에 힘이 들어가나 봐요.
옆에 있던 민동기 기자도 불편하고 어색해서 어쩔줄 모르는 표정이 역력해요.
나이도 잘 먹어야 하겠어요.
꼴 같지 않아 못봐주겠네요.
공장장이 "아빠가 돌아왔다" 했는데
최경영이 왜 소리지르고 난리인건지..........
그렇다고 나쁜분은 아니니 그냥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최경영은 잼빠 초입 단계 이고요.
잼통 정부 성과에 고무되어 잼통 비판에 적극적으로 방어하는 모양새입니다.
자기 성향을 밝히고 행동하는 기자라고 보여집니다.
(주)조선일보 노동자들이 기자흉내내며 토착왜구세력 비호하는 것보다 양심적이라고 보여지고요.
잘 모르는 사람은 오해 할 수는 있습니다.
적당히 서로 감시하고 비판하는 것은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최기자의 정치적 편향성은 두창이 정부
라디오 진행자 시절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결국 관두고 나옵니다.
KBS에 최기자 열명만 있어도 KBS가 망가지지 않았을 겁니다.
대부분의 기자, 대부분의 검사, 대부분의 법관은 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