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 이동형, 최욱, 헬마 등 민주진영이라는 조금 척박한 시장에서
고군부툰하는 게 안쓰럽기도 하고 그들의 순기능을 알기에 후원도하고
구독하며 도와주는 건데, 민주진영 지지자들을 어떻게 생각하기에
어제는 공중파 방송 1위 프로그램에까지 나와서 언어폭력을 넘어
민주진영을 난장판으로 만드는지,
여기 계시는 클리앙, 옆동네 딴지 분들,
이동형, 털보, 헬마보다 내공이 깊은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커뮤니티의 집단지성을 자기가 능가할 거라고 보는 건지,,,
털보, 최욱, 유시민의 공통점은 메타인지가 탁월한 사람들입니다.
적어도 유시민 작가는 자신의 쓰임에 대해 '지식소매상'이라고 말한 적이 있죠
딱 맞는 말입니다.
자신의 한계, 임계점을 넘어서면 광인, 진석사, 바보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는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려 노력하는 많은 이들이
대통령과 소통합니다. SNS라는 훌륭한 도구를 통해서,,
그런데 이모씨는 자기 방송에서 직접 소통한다고 말하던데,,
제가 장담하는데 이대통령은 그런 사람을 칼같이 정리합니다.
정진상, 김용, 김남준이라 하더라도 말이죠.
하루빨리 정신과 상담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 옆에 박모변호사, 박진영, 강성범, 정상근, 기추자 등등
아픈 사람 방치하는 것도 죄가 됩니다.
내공이 깊어서 윤석열 응원하고, 정봉주 응원하고, 강선우 응원한게 집단지성의 힘이였나요..?
치열한 논의가 있는것도 아니고 내 뜻과 다르면 갈라치기라고 낙인찍어대는게 집단지성이 아니라 집단환각아닐까요?
집단적 행위를 지성으로 포장하려하니 말씀드리는겁니다.
집단지성이 이뤄지려면 대통령 말처럼 토론과 숙의가 이뤄져야하는데
지금반복되는 행위에 그런게 있나요? 내 의견과 다르면 설득과 논쟁이 아니라 비난과 조리돌림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치열한 논의가 있는것도 아니고 내 뜻과 다르면 갈라치기라고 낙인찍어대는게 집단지성이 아니라 집단환각아닐까요?' 이건 대통령 의중이라고 올바른 논의도 못하게 입막음했던 분들에게 하심이 맞는것 같은데요
크게보면 대체로 옳은 선택이였다는건 결과만 좋게 포장하는 것이죠
개개인이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판단을 의탁해서 그 내용으로 읊는 행위는 집단지성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대통령의 의중이라고 숙의와 토론을 하라고 했더니 개혁이 아니다 개악이다 온동네 외치고 다니며 이리저리 들 쑤시고 다닌 사람들은 해당없을까요?
정권 초부터 개혁빨리 안한다며 정부인사들 죄 다 까고 다녔던분들이 집단지성으로 까내리고 다닌거였나요? 아니였습니다.
안규백한테 개혁 안한다고 그렇게 욕하던 양반들 다 어디갔습니까? 다들 입 싹 닫고 또 다른데 가서 개혁안한다 이러고 있잖습니까? 자신의 판단이 틀렸으면 스스로 의심을 해봐야하는거 아닐까요?
그건 시간이 해결해주는것이지 집단지성으로 해결이 아니라 봅니다.
MBC 대표로 나가실 맘이 있으시다면 특히 나 더 논란 거리를 없애시는 것이 낫죠.
이동형이 왜 정신과상담을 받아야되요?
멀쩡하게 잘살고 있던데 정신이 문제가 있다는건가요?
매번, 잘할수가 있겠어요?
이동형 : 저는 친문의 부활을 노린다고 생각합니다.
권순표 : …그래요?
이동형 : 전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아 친문을 부활시키려고 하는구나.
이재명 대통령을 고립시키고, 깨져가는 친문의 세력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
김어준, 조국, 유시민이 손을 잡았다.
어제 유시민의 ABC를, 조국이 SNS에 받아서 올렸거든요.
이게 그 명확한 증거죠.
글쓴분의 말씀에 동의가 될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