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동형을 언행을 보니 진중권+김용민이 짬뽕되어 보이네요.
권순표 국장님도 적잖게 당황하시는거 같고요.
출근하면서 이동형과 관련된 영상들을 찾아 보니 주위 사람들도 그렇고 너무 멀리 나가네요.
김어준 유시민 조국 정청래 등을 친문으로 싸잡아 비판하는걸 보고 이사람이 평론가 인가 싶을 정도로 감정적이고 추측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느껴 졌습니다.
이동형은 여러모로 아깝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어제의 이동형을 언행을 보니 진중권+김용민이 짬뽕되어 보이네요.
권순표 국장님도 적잖게 당황하시는거 같고요.
출근하면서 이동형과 관련된 영상들을 찾아 보니 주위 사람들도 그렇고 너무 멀리 나가네요.
김어준 유시민 조국 정청래 등을 친문으로 싸잡아 비판하는걸 보고 이사람이 평론가 인가 싶을 정도로 감정적이고 추측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느껴 졌습니다.
이동형은 여러모로 아깝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평소에 그렇게 호감이 가는 평론가는 아니었는데..
나는 대통령도 만들었고 책도 여러권 냈고 몸에 털도 없고
뭐하나 꿀릴것 없는데 왜 세상 사람들은 나를 무시하나?
뭐 이런 심리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어제 방송을 보니 완전히 평상심을 잃은거 같더군요
이렇게 계속 자기 분을 못이기는 느낌의 방송을하면 민주진영
지지층으로 지지를 받기는 힘들거라봅니다
잠깐이라도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적절합니다.
ktv음모론 퍼뜨리는 누구보단 난것같아요
욕할때만 소환되는 이동형 ㅎㅎ
천상 욕받이 인듯
할말은하는성격이니 ㅎ
틀린말인지 맞는말인지는
지켜보면 알겠죠
개엄때 방송한 사람도 있고 도망친 사람도있죠
적어도 이동형은 도망치는 사람은 아니니 지켜보시죠
팀이동형이 내란때 제거 명단에 있었나요?
최욱이도 있던데...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저짝 까고 팰때는 좋았는데 이제 저쪽 깔게 없으니까 내부 총질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