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측 '별도 선대위' 언급…당권파 "뜬금없다" 비판
2시간전
당내 갈등이 끝나지 않은
국민의힘에선
오세훈 서울시장 측이
장동혁 지도부를
뺀
서울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릴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당권파는
선거에 무슨 혁신이냐며
초등학교로 가
국어 공부를 다시 하라고 비난했습니다.
....
당권파는 반발했습니다.
[조광한/국민의힘 최고위원 (KBS 라디오 '전격시사') :
선거는요, 그냥 이기는 선대위예요.
무슨 혁신이에요.
개념 자체가 잘못됐어요.
(오 시장) 초등학교 가서
국어 공부를 다시 해야 돼요.]
또 다른 지도부도
"무소속도 아닌데
별도
선대위를 언급하는 건
뜬금없는 소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
국짐당은.....
2개의...선대위가....
나올수도...있다는...요??
1. 내 유세장에 장동혁 오지마라
2. 내 캠프에 장동혁 쁘락치들 오지 마라
3. 나는 선거에 돈 많이 안 쓸거다
요렇게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