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매불쇼에 나와서 유시민이 했던 얘기들이 있는데요.
김동연에 대해선 이재명 대표에 붙어서 도지사가 된 사람이라고 했고, 김부겸 총리를 두고서 자신의 역령을 넘어서는 자리를 이미 했고 책을 많이 봐야 한다고 했어요.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해서 지도자 행세하지 말라고 했고, 임종석에 대해서는 정치인 관두고 다른 직업을 알아보라고까지 했어요.
고민정은 비이재명계 인사들을 두고 유시민이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고 비판한 걸 두고 “망하는 길로 가는 민주당의 모습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됐다”고 반격했죠.
이렇게까지 비명계 대표주자들을 일일이 거론해가면서 싸잡아 비판하고 대립각을 세웠던 유시민이 이제는 조국 김어준과 함께 친문을 부활시켜려 한다고요? ^^
제가 좋아하는 이동형이 너무 멀리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권력맛보고 맛간사람들 줄지어서 한트럭입니다
이씨에게 지금 싸움은 평론의 영역이 아니고 자존심싸움이 됐어요
브레이크 잡기엔 멀리 와버렸죠
그냥 그릇이 거기까지라고 봅니다
지 주장에 유리한 것만 기억하고 불리한건 절대 기억 못하는 그런 부류 있잖아요.
가만…. 그런 부류를 국짐에서 참 많이 봤던 것 같은데.
이동형씨. 이제 그만 돌아오세요. 그렇게 가다 진짜 고성국같은 인간 되겠습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