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거의 몰랐고,경기도 투표권도 없습니다. 아침에 얘기하는 것 보니 능력과 완전 일벌레 느낌입니다. 솔직하고 당당하고 거침없고 그러다보니 재미도 있는 분이네요. 인지도는 낮은 것 같은데, 아무튼 좋은 경쟁 하시기 바랍니다.
공약도 재미있었어요...
추미애>권칠승>양기대>>>한준호
뭐 이런 선호가 되네요...
행정력을 어떻게 보여주실 지가 남은 듯 하네요.
좋은 분들끼리 선의의 경쟁 하시면 좋겠네요.
저의 기억에는 이렇게 알고 있었습니다만...
실제 이 분 얘기를 직접 처음 들었는데,
제 느낌엔 어디 계파같은데 섞이지 않고
자기 일하고 목소리 낼 분으로 봤습니다.
특히 제시하신 여러 공약과 아이디어들이 무척 돋보이더군요.
저는 이분을 저의 ‘원픽'으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