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론도 이제는 통일의 필요성을 동의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졌고, 부칸은 아예 우리를 완전히 다른 국가로 여기는 판국이라죠.
이제는 과연 중앙 부처로서 통일부가 유지되는 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국방부나 외교부 또는 국정원의 산하/부속 기관 정도가 적합하지 않을까요? 물론, 이 조직의 성격은 대북협력의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겠죠.
새터민 지원 등은 양성평등가족부나 보건복지부가 맡을 수도 있을 테고요.
국민 여론도 이제는 통일의 필요성을 동의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졌고, 부칸은 아예 우리를 완전히 다른 국가로 여기는 판국이라죠.
이제는 과연 중앙 부처로서 통일부가 유지되는 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국방부나 외교부 또는 국정원의 산하/부속 기관 정도가 적합하지 않을까요? 물론, 이 조직의 성격은 대북협력의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겠죠.
새터민 지원 등은 양성평등가족부나 보건복지부가 맡을 수도 있을 테고요.
저는 현행헌법 하에서는 유지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정은이 심장마비, 어린딸을 옹호하는 군벌, 반대하는 군벌, 지들끼리 붙으면, 멸망이죠.
그럼 그 땅은 남한땅이 될까요? 100%프로 중국군이 진주 합니다.
통일부를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북한땅이 우리땅이라는 인식을 Global하게 계속 심어야 합니다.
그런방식으로 통일에 대한 투자나 조직을 축소하면, 종국에는 중국과의 국경이
압록강이 아니라 3.8선 휴전선이 됩니다.
이하내용-
한국에서 통일에 대한 여론조사가 있었는데 젊은 사람들은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이죠.
그리고 전 한국 여론조사가 이런 질문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건 잘못된 질문이기 때문이죠. 이럴 땐 아무도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투표할 수 없는 거죠 그들 수입의 20%를 평생 세금으로 내야 한다고 하는데 그 누가 좋다고 대답할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모두가 싫다고 하겠죠.
여론조사에서 물어봐야 할 진짜 질문은 이것이죠.
"북한이 붕괴되고나면 그 영토를 누가 가져가야 합니까?
(A)일본, (B)중국, (C)한국."
통일에 대해 알아보는 또 다른 방법은 한국 사람들에게
"어디까지가 한국이죠?"라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남한과 북한에 대해 뭐라고 말하든 상관없이 물어볼 필요도 없이 한국은 압록강부터 제주도까지다라고 말할 겁니다
그게 바로 기원후 668년부터 지금까지 한국이었던 거죠.
그리고 이것이 바로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건 선택이 아닙니다. 결코 선택이 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원하냐, 원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거기에 붙이는 것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문제는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그렇죠
할 일이 적고.. 못해도 욕먹을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통일을 준비하는 통일부는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어쨌든 한반도전체는 헌법상 우리 영토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