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쇼츠보는데
옛날의 이동형른 어디가고
진중권처럼 변했네요..
안타깝습니다.
술 많이 먹지 맙시다.
내가 대통령측 연락한다. 이동형.
내가 만나서 안다. 진중권.
이게 논리...가 되는 순간
끝인거죠..
.
오늘 쇼츠보는데
옛날의 이동형른 어디가고
진중권처럼 변했네요..
안타깝습니다.
술 많이 먹지 맙시다.
내가 대통령측 연락한다. 이동형.
내가 만나서 안다. 진중권.
이게 논리...가 되는 순간
끝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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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청와대발도 제일 잘맞추고요
그런 모습이 시원하기도 하고 잼있어요
남들은 왜저래 하지만 잘아는 사람들은 웃음포인트죠
쇼츠 말고 원본을 보고 하셔야 하죠.
오히려 공격의 빌미를 주는거겠죠
대체 누구 좋으라고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