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37228?sid=104
네타냐후, 두번째 기자회견서 자신감
군사 성과 자랑…"이란 수뇌부 분열"
트럼프도 지상군 투입 가능성 선그어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선언했다. 이란의 핵·미사일 능력이 붕괴됐다는 판단을 내놓으면서, 전쟁이 예상보다 이르게 종결될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역시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선을 그으면서 조기종전 기대감을 높였다.
이스라엘 미사일이 소모됐다는 소리도 있고...
진짜 전세계 악의 축 2명입니다.
트럼프 발언 보다 네타냐후 발언이 좀 더 영향력이 있다는 게 코메디네요.
ㅋㅋㅋㅋ
이란이 그렇게 하게 둘까요? ㅋㅋ
극우정권들이 전쟁하다 폭망하는 이유는
'자기편에 대한 과대평가, 상대편에 대한 과소평가'
콤보작용때문입니다.
가까운 사례가 우리나라에선 윤석열 내란세력이었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엡스타인 게이트하고 감방 안 갈려고 하던 협상중에 전쟁한 미친 두놈때문에 희생되었잖아요.
이라크전도 그랬고 아프칸럼프 나가야 끝나죠 저기도 공화당정부때 전쟁시작해서 민주당정부때 끝나죠
이라크전도 그랬고 아프간도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