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 머릿속에서 나온 abc와 말씀하신 abc는 전혀달라요 유시민작가가 자존감을 밟는 형식으로 도덕적우월감을 느끼는 방식으로 설계하지 않았을거에요
자존감이 약한곳에서나 통용될 논리는 쓰는분도 상처받는분들도 모두 피해자고 정작 자존감 만땅인 정치인들에게는 아무런 피해도 없습니다
명박산성 쌓았다고 전경의경 욕하고 때리고 하는거랑 똑같아요 우리 시민 성숙도는 지난 촛불시위때 시민 누군가 전경의경 때리려고하면 때리지말라고 보호하던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유시민작가가 준 개념으로 같은 시민인 전의경을 때리는데 쓰지마세요 때리는 손도 맞는손도 다 시민입니다 때리고 싶으면 저 위쪽을 향해 때리시구요
천문공
IP 122.♡.56.205
03-20
2026-03-20 01:21:13
·
화합을 말해야 할 때 입니다. 탓은 탓으로 돌아 옵니다.
귀백정
IP 125.♡.230.175
03-20
2026-03-20 01:29:19
·
이것이 이상과 가치를 추구하는 A의 언어입니까?
팟둘
IP 112.♡.90.6
03-20
2026-03-20 02:29:32
·
@귀백정님
간디펀치
IP 211.♡.134.6
03-20
2026-03-20 01:35:13
·
사람을 정의 하는데 혈액형도 부족 해서 mbti 가 나왔는데 이도 부족하다 느끼는데 사람을 adc로 나눈다? 유시민의 희대의 똥볼이라고봅니다
혈액형과 MBTI가 은 생물학적, 그리고 사회적 성격의 유형을 구분하기 위한 구분 법이죠.
마찬가지로 ABC론은 절대적 지지를 받는 정권이 등장하고 경쟁력을 갖춘 "야"가 없을 때, 정권을 지지하는 방식과 추구하는 목적을 유형으로 나눈거라 보면 되겠죠. 중요한건 다 같은 지지자라는 겁니다.
이 구분법이 재미있긴해도 옳다 보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편하긴 하네요.
팟둘
IP 112.♡.90.6
03-20
2026-03-20 02:29:03
·
@간디펀치님
rexmarina
IP 71.♡.158.201
03-20
2026-03-20 05:54:46
·
@간디펀치님 혈액형이나 MBTI가 부족하다고 하셨는데, 그 둘은 ‘이 사람 성격이 어떤가’를 분류하는 거고 ABC는 ‘이 정치 세력은 무엇을 동기로 움직이는가’를 분류하는 겁니다. 목적과 대상이 아예 다른 틀입니다. 사회과학에서 집단을 유형화하는 건 일반적인 분석 방법이라 분류 자체가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ABC론을 비판하려면 ‘분류가 틀렸다’보다 ‘이 분류의 기준이 편향됐다’는 방향이 훨씬 유효한 비판이 됩니다.
BARCAS
IP 39.♡.180.119
03-20
2026-03-20 07:03:43
·
@간디펀치님
길상
IP 211.♡.198.71
03-20
2026-03-20 05:36:39
·
가치와 실용은 한 몸뚱아리입니다. 실용을 위해 체계화된 것이 가치이고 이념이고 주의입니다.
말, 지향과 정책이 일관성있고, 실력이 있어 무슨 무슨 피아들에 휘둘리지 않고 좌우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중간의 정치가 아닌 그걸 넘어서는 중도의 정치를 지향하고, 성장을 꾀하되 약자를 배려하는 정치가 이재명의 정치라고 보고 이걸 보고 지지자들이 늘고 있는데,
이런 지지에 가치의 지향은 없다고 할수 있을까 싶어요.
오히려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이라는 DJ의 가치를 제대로 실현하고 있기 때문에 지지를 새로 보내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커진 진영을 어떻게 풍요롭게 할 것인가에 집중해야지 진영내부를 가르고 새로 들어 온 이들은 바로 배신할 존재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대통렁을 지지하며 열등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이재명이란 사람을 늦게라도 알게되어기쁘고, 고맙고, 미안하고, 일 잘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억측에 기반한 공격이 반복될 때마다 측은함을 느낍니다.
염려는 됩니다. 진영내부로 던져진 파문으로 인해 서로 비아냥거리고, 함부로 낙인 찍고, 그러면서 자신과 상대 모두 상처받고, 진영내부가 숙의 속에 서로 성장하며 성숙해지는 것이 아닌 끊이지 않는 감정 싸움으로 분열이 일어나 또 저들에게 권력을 넘겨주게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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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건 - 국무회의건 - 장인수 기자 폭로 건 - 대권수업 건 계속 김어준 씨가 먼저 정부와 국무총리를 공격하고 있잖아요.
그걸 비판하면 가해자가 되는 건가요? 때리는 힘도 김어준 씨 팬이 훨씬 많은데요?
항상 분노하고 누군가를 비난하고 있는데, 정작 스스로는 피해자라고 느끼는 것 같아요.
유시민작가가 자존감을 밟는 형식으로 도덕적우월감을 느끼는 방식으로 설계하지 않았을거에요
자존감이 약한곳에서나 통용될 논리는
쓰는분도 상처받는분들도 모두 피해자고
정작 자존감 만땅인 정치인들에게는 아무런 피해도 없습니다
명박산성 쌓았다고 전경의경 욕하고 때리고 하는거랑 똑같아요
우리 시민 성숙도는 지난 촛불시위때 시민 누군가 전경의경 때리려고하면 때리지말라고 보호하던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유시민작가가 준 개념으로 같은 시민인 전의경을 때리는데 쓰지마세요 때리는 손도 맞는손도 다 시민입니다
때리고 싶으면 저 위쪽을 향해 때리시구요
탓은 탓으로 돌아 옵니다.
mbti 가 나왔는데 이도 부족하다 느끼는데 사람을 adc로 나눈다? 유시민의 희대의 똥볼이라고봅니다
혈액형과 MBTI가 은 생물학적, 그리고 사회적 성격의 유형을 구분하기 위한 구분 법이죠.
마찬가지로 ABC론은 절대적 지지를 받는 정권이 등장하고 경쟁력을 갖춘 "야"가 없을 때, 정권을 지지하는 방식과 추구하는 목적을 유형으로 나눈거라 보면 되겠죠. 중요한건 다 같은 지지자라는 겁니다.
이 구분법이 재미있긴해도 옳다 보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편하긴 하네요.
사회과학에서 집단을 유형화하는 건 일반적인 분석 방법이라 분류 자체가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ABC론을 비판하려면 ‘분류가 틀렸다’보다 ‘이 분류의 기준이 편향됐다’는 방향이 훨씬 유효한 비판이 됩니다.
실용을 위해 체계화된 것이 가치이고 이념이고 주의입니다.
말, 지향과 정책이 일관성있고,
실력이 있어 무슨 무슨 피아들에 휘둘리지 않고
좌우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중간의 정치가 아닌 그걸 넘어서는 중도의 정치를 지향하고,
성장을 꾀하되 약자를 배려하는 정치가 이재명의 정치라고 보고 이걸 보고 지지자들이 늘고 있는데,
이런 지지에 가치의 지향은 없다고 할수 있을까 싶어요.
오히려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이라는 DJ의 가치를 제대로 실현하고 있기 때문에 지지를 새로 보내고 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커진 진영을 어떻게 풍요롭게 할 것인가에 집중해야지 진영내부를 가르고 새로 들어 온 이들은 바로 배신할 존재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대통렁을 지지하며 열등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이재명이란 사람을 늦게라도 알게되어기쁘고, 고맙고, 미안하고,
일 잘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억측에 기반한 공격이 반복될 때마다 측은함을 느낍니다.
염려는 됩니다.
진영내부로 던져진 파문으로 인해 서로 비아냥거리고, 함부로 낙인 찍고, 그러면서 자신과 상대 모두 상처받고, 진영내부가 숙의 속에 서로 성장하며 성숙해지는 것이 아닌 끊이지 않는 감정 싸움으로 분열이 일어나 또 저들에게 권력을 넘겨주게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