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주장은,
김어준 유시민이 나서서 최초로 패했다는 X소리로 돌을 던졌습니다.
합당은 시기 문제로 분포가 다를 뿐이지,
당원 여론조사는 70프로넘게 찬성이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이작가 방송에서 거슬렸던 부분이
이 중요한 코스피 5천 돌파 시기에, 당대표 맘대로 합당을 발표한다고, 떠들때였습니다.
당심은 50:50인데, 왜 사전에 충분한 논의를 하지 않고, 이 중요한 시국에 , 뭔 짓이냐고요
그러면서, 결국 합당 무산된거 아니냐고, 내 주장이 맞다고 오바했죠.
왠50:50이요? 그 당시 여론조사 살펴보시길,, 찬성이 압도했어요
박찬대 정청래 당대표 선거에서 보듯이
박찬대지지 의원이 압도적으로 많고,
당연히 민주당 원내에서는, 박찬대의원이 훨씬 유리하고, 강했습니다.
그 계파가 뭉쳐서 합당 반대하니, 당대표가 나중으로 미룬겁니다. 양보해 준겁니다.
심지어 누구는 당원에게 묻는건 비겁한 행위라고 까지 했죠.
정청래가 합당을 결정합니까? 분명히 제안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펄쩍펄쩍 난리쳐서 정청래가 뒷말없이, 물러서니까,
겨우 한다는 소리가
방송에서, 김어준 유시민이 나서서 패했다면서.
티배깅을 합니까?
그렇게 돌 던져놓고, 그 말에 긁혀서, 김어준 유시민이 싸움을 먼저 건거라고요??
아이고 이작가, 답답합니다.
조국은 김민석 라이벌이니까 김민석쪽은 들어오는게 싫겠죠
당대표 선거때부터 이미 판 벌여졌더군요..
그러다 김어준을 실명으로 강하게 비판하기 시작한건 장인수 껀 터지고 나서부터.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담 주는 세력으로 간주한듯요.
이게 김어준이나 이동형 둘다 개썅마이웨이 스타일이라 한동안 시끄럽긴 하겠습니다.
결국은 둘 다 상처만 남을 가능성이 크죠.
그들은 그게 드러나는 걸 모르는 것 같더군요...
이번에 최고위원이라는 사람들이 하는 거 보니까
내부 회의만 하다가 좌초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정부안이 명심이고 기소 분리 확실하고 등등 열을 내면서 강경파가 정부 발목잡는다고 난리 쳤던게 먼저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도 인정 못하고 바뀐거 없다고 우기는 중이죠.
그뿐입니까
김병기 건은요?
이이제이 때부터 모든 방송 다 듣고 유료 측면까지 챙겨 들었었는데 올해 부터 딱끊었습니다.
제 지난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부 여당 협의안임을 몰라서 정부안이라고 쓴게 아닙니다.
정부의 30문 30 답 자료에도 당시 안을 정부 여당 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읽어는 봤어요?
그리고 당정청 협의안은 이번 정청래 당대표가 발표한거죠.
기존 정부 여당 협의안은 대통령이 숙의를 치라고 했던 건이잖아요.
우기지 좀 마세요. 이동형 따라서.
문제 없다고 뻐댄게 더 강경했던거 아니었습니까 결국?
본인이 명심을 제일 잘안다고 대통령님 마음만 쫓다가 헛발질 하고 결국 파는게 뉴이재명인라 인정을 못하는 거죠. 이번에도 맞았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었으니까요.
찬성여론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당대표의 “합당합시다“ 를 제안의 형태라고 볼 수 있으나 형식, 태도로 보았을때는 공지에 가까웠다고 봅니다.
당대표는 투표에 부치는 것을 양보하지 않았고 최고위원들의 결정에서 표결에 가까운 형태로 반대가 한 표 더 많아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공격을 어떻게 보냐는 문제는 있겠지만
분명한건 모두 김어준 방송에서 나온 말들이었습니다.
이번 유시민님의 말도 최욱 방송에서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