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데이.. 퍼니셔와 함께 하는 스파이더맨이라니... 크... 전 심지어 마블의 꽃인 어벤져스도 별로 기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파이더맨은 기대 되네요. 이게 참 묘한 것이 멀티버스가 나오면 별로인데, 스파이더맨은 뉴유니버스부터... 이런 것도 용인 되는 느낌... 왜 인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