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절대 선은 아니고, 부패도 많고 젤렌스키가 그리 좋은 인물이 아니나,
우크라이나가 받는 피해에 대한 연민과 안타까움은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러시아산 석유 수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대한
젤렌스키의 반응은 조금 아쉽습니다.
그의 입장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희생할 이유가 되지 못하니,
그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그와 우리 입장이 부딪히는 것이고,
우리 입장을 먼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
이야기를 조금 바꿔 보겠습니다.
우리나라와 오랜 인연이 있고 교류도 활발했으며,
상호 파병도 한... 그런 정도의 나라라면 또 이야기는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또한...우리가 그간 실탄도 대량으로 간접 지원했는데...
말이라도 저렇게 해야 하는지...
우리나라는 이번 만이 아니라 러우 전쟁이 종전 된 후에는
긴밀하게 러시아와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석유를 도입하는 선에서 그치지 말고,
그 과정에서 관계자들과 긴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상호 이해를 넓히는 장으로 삼아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니들 신나게 쏴재낀 포탄 그거 징징댈떄 누가 대줬어요?
지금 호루무즈봉쇄로 나라 경제가 고사하게 생겼는데 젤런스키가 뭐라고.,.
뭐 우리 경제 지가 살려줄수있어요? 건방진 놈이..
원유 수입은 물론 이참에 가스 파이프도 연결합시다. 우리의 오랜 숙원인데.
원유가 경유 휘발유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모든산업의 기초소재를 만드는 핵심 원료인데 몇년간 그냥 나락간 산업으로 되버렸습니다. 러우전쟁으로 노난 나라는 인도 중국입니다. 우크라이나 부추길때 우리나란 그냥 개작살난 산업이 되어버렸고 물가 폭등의 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한때 황금알을 낳는 산업이였는데...
아쉽게도 그 3년이란 시간은 돌이킬수 없는 지옥행 열차를 탑승했던겁니다.
고견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