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발 여조인데, 파병 찬성이 34%나 된다고 하는데 좀 충격적입니다. 이 불안한 세계정세에 전쟁속으로 끌려들어가자는 건가요.. 젊은 장병들 파병되서 목숨이라도 잃으면 전면전 가나요? 국힘 지지율과 비슷한데 참 답답하네요
파병에 반대합니다.
나나 내 자식이 나간다고 생각해야죠.
그런데, 제대로 분류되었는지도 모르겠지만 혹시 B들에게 물어는 보셨나요?
새로운 이재명 지지자들은 그런 수준이어야합니까?
B들은 여기 끼지말고 지금이라도 저리가서 국민의힘 지지하라고 할까요?
유시민작가가 새로운 이재명지지자들을 조리돌림하고 비아냥대고 왕따시키고 지지에서 이탈시키라고 그런 분류를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30퍼정도니까 당연히 생각나는 무리들이 있는데
그 특정무리라 쳐도...
가는 경비로 사비 한 10만원정도는 쾌척할 용의가 있습니다..
태극기,성조기들고 설치던 할배들이랑 손잡고 꼭 갔으면 좋겠어요...
한길c도 같이가자 호르무즈!!!
성격은 정 반대입니다.
왜.. 이리 착각하시는분들이 많을까요???
파병 찬반 여론조사를 이야기하는데 왜 참관단 이야기를 하시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