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사적인 사람에게 공적인 정보를 흘리고 다니는 사람을 만드네요 고도의 반명인가 싶기도하고 이젠 없어보이네오
웬화
IP 61.♡.45.1
03-19
2026-03-19 23: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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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씨, 성범씨 늦기전에 얼른 나와요, 마음이 병든 사람과 같이 있으면 전염됩니다. 요즘 세상 살기 좋은데,,스트레스 받지 말고 어여 나오세요
러ㅓ러어ㅜ웅
IP 180.♡.189.209
03-19
2026-03-19 23: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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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비선이면 문통때 양모씨는 비선인가요 아닌가요 그쪽은 선거 기획까지 한걸로 아는데
마법돼지
IP 125.♡.175.132
03-20
2026-03-20 0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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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ㅓ러어ㅜ웅님
BlueX
IP 180.♡.224.98
03-19
2026-03-19 23: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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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이 방송 하는거 보면... 출연자들과 상하관계가 명확해 보여서 좀 그렇더군요. 회장님과 직원들 느낌...
돌아온너구리
IP 211.♡.100.154
03-19
2026-03-19 23: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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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에 인중 구겨진 짜증스런 표정까지 안하무인이로군요,
러ㅓ러어ㅜ웅
IP 180.♡.189.209
03-19
2026-03-19 23: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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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그냥 유튜부가 한 소리.가지고 비선이고 어쩌고 김어준 민주당 비선 아닌가요? 의원들 줄 세우고 큰절 시키고
D.라인하르트
IP 117.♡.248.211
03-19
2026-03-19 23: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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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있다고 본인이 밝히셨기 때문에 문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중과 라이브로 자주 소통하시는 분을 "기존 지도자 같이 투명하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 단어의 의미보다 그만큼 "대통령의 뜻을 팔지 말라"는 의도를 봐야 합니다. 대통령의 뜻을 모르면서 방송에서 "대통령의 뜻"을 해석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문제될게 없어요?? 이동형이 정치인도 아니고 무슨 공직이나 직책이 있습니까?? 그냥 외부의 지극히 사적인 관계에 있는 지인일 뿐인데 대통령 되고나서도 계속 중대한 사안에 대해 소통하고있다고요?
그래서 아무도 모르는 대통령의 뜻을 은밀하게 사적 소통하고있는 이동형 개인만 정확히 잘 안다고요? 다른 사람은 모르고? 그러니 내말이 곧 대통령 뜻이다?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떠들어왔잖아요? 내가 대통령하고 직접 소통하고있고 그래서 내가 이재명의 뜻을 잘 아는데 정부안이 곧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다 그러니 잡소리말고 받들어라. 반대하는놈은 대통령 뜻에 반기드는 반명. 발목잡는놈. 그랬어요 안그랬어요?
완전 미친거 아닙니까? 저게 문제가 아니면 최순실은 왜 잡아넣었어요? 그냥 박그네와 소통했을뿐인데?
저자의 저말이 맞다면 대체 어떤 사안에 대해 무슨 소통을 했는지, 이번 검찰 개혁 국면에서 어떤 뜻을 전달했는지 그래서 공식라인이 아닌 비선라인인 이동형을 통해 은밀히 이번 사안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게했는지 .. 아무 직책도 공식 라인에도 없고 권한도 자격도 없는 이동형이 어디까지 막후에서 영향을 미쳤는지 대통령은 당장 밝혀야합니다. 안그래요?
어케 저걸 공개적으로 저렇게 떠들면서 내말이 곧 대통령 뜻이라고 하고다닙니까? 돌았네 정말.
대통령은 오해 받을까봐 누구와도 독대를 조심하고 오픈된 장소에서만 논의한다는데 정작 뒤로는 막후에서 중대한 검찰개혁 사안에 대해 저런 비선에게 은밀하게 자신의 뜻을 전달한다며 그걸 자랑스럽게 방송에서 떠들어요? 와...
「@와리와리꽁꽁님」 일단 여러 사람하고 소통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대통령님은 이전부터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둘째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 소통한다고 한 적 없고 그것으로 의사결정이 된다는 것은 확증적 생각입니다. 셋쩨 이동형만이 잘 안다는 것이 아니라 멋대로 대통령 뜻을 곡해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넷째 정부안 아니고 당정청 협의안이고 대통령을 허수아비처럼, 무슨 밑에 사람들이 조작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시람 자체가 잘못되었구요. 그 시발점으로 인해서 많는 국무위원들이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 논리를 이번에 유시민님이 또 말했습니다. 부적절합니다. 당정청 협의안은 대통령이 알고 있고 관리하는 대상이 맞습니다. 그래서 X에 글을 쓰신 것이고, 논란을 당대표가 수습못하니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전체를 조율한것입니다. 강성 의원들 말도 일부 들어준것이구요 다섯째 최순실과는 사건이 전혀 다릅니다. 가정과 사실을 혼재해서 감정적으로 내용을 비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여섯째 소통이 비선은 아닙니다. 감정이 앞서서 내용을 넘겨짚으면 안됩니다. 대통령은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일곱째 독대를 조심하는 것은 없던 말을 만들어 내서 그렇습니다. 신뢰하는 사람들과 독대합니다. 따로 연락하고 일처리도 시키시고 있는데 독대를 안하는게 아닙니다. 독대를 했을때 없는 말을 만들어 내는 사람과 안하는 것 뿐입니다. 신뢰가 필요합니다
국정에 개입해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비선이지, 개인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것은 친구이죠.
진짜 대통령에 누끼치는 사람이 누군가 진짜 참 ㅋㅋㅋ
진짜 문꼴오소리 문파가 따로없네.. 걔네들하고 찐박 진박 하던짓이 딱 저거잖아요
아니 그렇게 대통령뜻 타령하던 저자..
이번에 대통령뜻이 저자가 말한것과 전혀 달랐던것으로 밝혀졌는데 사과라도 제대로 했습니까???
20분부터 나와요
고도의 반명인가 싶기도하고 이젠 없어보이네오
그쪽은 선거 기획까지 한걸로 아는데
출연자들과 상하관계가 명확해 보여서 좀 그렇더군요. 회장님과 직원들 느낌...
김어준 민주당 비선 아닌가요? 의원들 줄 세우고 큰절 시키고
대중과 라이브로 자주 소통하시는 분을 "기존 지도자 같이 투명하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이 단어의 의미보다 그만큼 "대통령의 뜻을 팔지 말라"는 의도를 봐야 합니다.
대통령의 뜻을 모르면서 방송에서 "대통령의 뜻"을 해석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문제될게 없어요?? 이동형이 정치인도 아니고 무슨 공직이나 직책이 있습니까?? 그냥 외부의 지극히 사적인 관계에 있는 지인일 뿐인데 대통령 되고나서도 계속 중대한 사안에 대해 소통하고있다고요?
그래서 아무도 모르는 대통령의 뜻을 은밀하게 사적 소통하고있는 이동형 개인만 정확히 잘 안다고요?
다른 사람은 모르고? 그러니 내말이 곧 대통령 뜻이다?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떠들어왔잖아요?
내가 대통령하고 직접 소통하고있고 그래서 내가 이재명의 뜻을 잘 아는데 정부안이 곧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다
그러니 잡소리말고 받들어라. 반대하는놈은 대통령 뜻에 반기드는 반명. 발목잡는놈.
그랬어요 안그랬어요?
완전 미친거 아닙니까? 저게 문제가 아니면 최순실은 왜 잡아넣었어요? 그냥 박그네와 소통했을뿐인데?
저자의 저말이 맞다면 대체 어떤 사안에 대해 무슨 소통을 했는지, 이번 검찰 개혁 국면에서 어떤 뜻을 전달했는지
그래서 공식라인이 아닌 비선라인인 이동형을 통해 은밀히 이번 사안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게했는지 ..
아무 직책도 공식 라인에도 없고 권한도 자격도 없는 이동형이 어디까지 막후에서 영향을 미쳤는지
대통령은 당장 밝혀야합니다. 안그래요?
어케 저걸 공개적으로 저렇게 떠들면서 내말이 곧 대통령 뜻이라고 하고다닙니까? 돌았네 정말.
대통령은 오해 받을까봐 누구와도 독대를 조심하고 오픈된 장소에서만 논의한다는데
정작 뒤로는 막후에서 중대한 검찰개혁 사안에 대해 저런 비선에게 은밀하게 자신의 뜻을 전달한다며 그걸 자랑스럽게 방송에서 떠들어요? 와...
일단 여러 사람하고 소통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대통령님은 이전부터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둘째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 소통한다고 한 적 없고 그것으로 의사결정이 된다는 것은 확증적 생각입니다.
셋쩨 이동형만이 잘 안다는 것이 아니라 멋대로 대통령 뜻을 곡해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넷째 정부안 아니고 당정청 협의안이고 대통령을 허수아비처럼, 무슨 밑에 사람들이 조작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시람 자체가 잘못되었구요. 그 시발점으로 인해서 많는 국무위원들이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 논리를 이번에 유시민님이 또 말했습니다. 부적절합니다. 당정청 협의안은 대통령이 알고 있고 관리하는 대상이 맞습니다. 그래서 X에 글을 쓰신 것이고, 논란을 당대표가 수습못하니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전체를 조율한것입니다. 강성 의원들 말도 일부 들어준것이구요
다섯째 최순실과는 사건이 전혀 다릅니다. 가정과 사실을 혼재해서 감정적으로 내용을 비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여섯째 소통이 비선은 아닙니다. 감정이 앞서서 내용을 넘겨짚으면 안됩니다. 대통령은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일곱째 독대를 조심하는 것은 없던 말을 만들어 내서 그렇습니다. 신뢰하는 사람들과 독대합니다. 따로 연락하고 일처리도 시키시고 있는데 독대를 안하는게 아닙니다. 독대를 했을때 없는 말을 만들어 내는 사람과 안하는 것 뿐입니다. 신뢰가 필요합니다
이런거 제작 하는게 하바리 유튜브입니다
김어준 유시민 비판 하면 안되고
이동형은 막 조리돌림 해도 되나요?
원본영상 입니다
20분부터 보세요
어쩌다 이리 된건지 동형이형
큰일 날 소리 하지 못하게 주변에서 좀 말려야할것 같네요.
안타깝네요
대통령을 생각 한다면 묻어야지 저걸
꺼내면 어카나...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행위입니다.
저널토크 M
뉴스하이킥방송 갔다와서 한 방송
악에 받쳤군요